18일부터 20일까지 주상무국은 연길과 훈춘 전자상거래 업무 관련 부문, 개발구, 기업으로부터 총 20여명을 조직해 복건성 복주시에서 열린 2023년 중국 다국전자상거래 교역회(이하 복주교역회로 략칭)에 참가했다.
이번 복주교역회는 ‘국경을 넘어 전 류역을 련계하고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생태를 함께 건설하자’는 주제로 ‘특별 전시회+고위층 포럼’ 형식을 채택했다. 훈춘길전무역, 훈춘삼림산목업, 연변원산유지 등 총 3개 기업이 정성껏 전시부스를 배치해 킹크랩(帝王蟹), 원목마루, 실리유(水飞蓟油) 등 연변 특색제품을 전시 및 홍보했다. 그중 신선한 킹크랩이 복주교역회를 빛낸 동시 인기상품으로 등극해 수많은 구매자, 플랫폼책임자, 전시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복주교역회가 끝난 후 우리 주 기업은 총 20개 기업과 1.1억원의 구매의향을 달성했다. 동시에 연길과 훈춘 다국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에서는 알리바바닷컴, 아마존, 이베이, 쿠팡 등 플랫폼과 교류접목을 펼치고 소통경로를 건립했다.
교역회기간 우리 주 고찰조는 복건성 전자 통관, 평담 다국전자상거래 산업단지, 평담 다국전자상거래 집중운송 창고와 같은 선진적인 발전모식을 실지 조사연구, 학습했다. 이는 다국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 건설, 길림성 다국전자상거래 종합서비스 플랫폼 접목, 다국전자상거래 산업단지 건설, 다국전자상거래 보세창고 운영, 집중운송창고 운영 등 면에 시야를 넓혀주었으며 연길과 훈춘 다국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 건설에 소중한 경험과 건의를 제공했다.
올 들어 주상무국은 이미 훈춘시와 연길시의 관련 기업가들을 조직해 심수 다국전자상거래 협회, 위해 중한 다국전자상거래 물류단지, 종합보세구역 다국전자상거래 산업단지에 가 현지 고찰했다. 그리고 상무부 중국 다국전자상거래쎈터 연구원 전문가들을 연길에 초청해 조사, 연구하고 다국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 건설사업을 지도하며 실시방안과 산업발전 계획을 수립했다.
다음단계로 주상무국은 항주, 녕파, 청도 및 한국에 가 지속적으로 고찰학습을 조직하고 특집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다국전자상거래 발전정책과 사업방안을 제정할 타산이라 밝혔다. 동시에 량질의 다국전자상거래 주체를 일층 육성하고 유치하며 전자상거래 다국협력을 촉진하고 우리 주의 다국전자상거래 산업의 질적인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정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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