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희망의 씨앗’을 심기 좋은 계절이다.
지난 3월 3일은 화룡시의 첫번째 ‘기업가의 날’이였다. 80여명의 기업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기들을 위해 마련된 ‘최고 례우’를 받았다.
지난해 화룡시는 ‘만회, 반등, 증가’의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 제반 사업을 일괄 추진해 경제, 사회 발전의 회복과 호전을 실현했다. 지난해 전 시 지역생산총액은 37.97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 고정자산 투자는 23.78억원을 실현했는데 이는 동기 대비 16.4%한 증가한 셈으로 전 주에서 2위를 차지하고 농업총생산액은 동기 대비 5% 증가한 10.58억원에 달해 전 주에서 4위를 차지했다.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은 동기 대비 7% 증가한 19.6억원에 달해 전 주에서 2위를 차지하고 규모이상 공업 증가치의 증가률은 9.4%로 전 주에서 3위를 달렸다.
이 같은 성과는 많은 민영기업과 기업가들의 공로와 갈라놓을 수 없다.
화룡쌍호고신기술유한회사에서 연구 개발한 신에너지자동차 에어컨 기액분리기는 ‘2022년도 중국자동차 공급사슬 우수혁신성과상’을 수여받고 성급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기업으로 비준되면서 제일자동차집단의 1급 공급업체로 선정되였다.
길림상황생물과학기술집단유한회사의 상황버섯정밀심층가공기술이 더한층 제고되면서 관련 제품은 광주국제삼림식품거래박람회 금상을 획득하고 화룡상황버섯과학기술정원은 ‘전국 가장 아름다운 과학기술정원’으로 평의되였다.
화룡변경합작구 기업인 길림서륭신재료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연구, 개발한 수성 크로스링키지(交联剂)는 자동차 내부장식품, 목질, 금속, 가죽 등 제품을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데 친환경적이고 마모에 견디는 등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업발전에 무한한 가능성을 부여했다.
도시의 번영과 번창은 기업의 활기찬 발전을 떠날 수 없으며 기업의 활기찬 발전은 정부에서 구축한 량호한 발전생태를 떠날 수 없다.
‘기업가의 날’의 제정은 기업가에 대한 화룡시당위, 시정부의 경의와 진실된 성의를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당지에서 경제건설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힘을 가해 기업의 건전한 발전에 조력하려는 결심을 드러내고 기업에 혜택을 주고 온정을 전하며 안정시키고 보호하며 안심시킬 데 대한 분명한 신호를 전사회에 보냈음을 구현했다.
“몇년간 화룡시에 투자를 지속하면서 감수가 가장 깊은 것은 기업과 기업가들에 대한 현지 정부의 중시입니다. 화룡시는 줄곧 우리의 가장 든든한 ‘후방’이 되여주었습니다!”
“이번 좌담회를 통해 기업가에 대한 화룡시당위, 시정부의 존중, 인정과 지지를 더한층 느꼈습니다. 이 계기는 민영기업가들이 화룡시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깊숙이 참여할 데 대한 신심을 굳히고 저력을 발휘하며 더 적극적으로 사업하게 했습니다.”
“오늘 화룡시 민영기업인들을 위한 명절을 가지게 되였는데 민영경제 발전의 또 하나의 봄철이 도래했음을 느꼈습니다.”
활동현장에서 길림룡흠약업, 광동조선족민속관광, 순철유기입쌀농장, 대양삼업 등 회사의 기업가들이 분분히 감수를 토로했다. 이들의 담화에서는 공감과 자신감이 묻어나고 가슴 벅찬 감동이 묻어났으며 더우기 화룡시의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크나큰 신심이 묻어났다.
‘소프트 파워’인 경영환경에는 ‘강력한 조치’가 뒤받침되여야 한다.
“전 시 각 부문에서는 계속하여 기업의 일을 자기의 일로 간주하고 기업의 어려움을 자기의 어려움으로 간주하여 인재 양성과 영입, 산업사슬 확장, 기초시설 건설, 요소보장 강화, 정책지원 증가 등에서 기업을 위해 길을 열고 푸른 등을 켜주어야 합니다.” 화룡시당위, 시정부는 전 시 기업가들을 향해 ‘한개 기업, 한개 정책, 한개 소조’ 부축기제를 통해 중점 기업에 지속적으로 ‘상주’복무원을 파견하여 기업을 도와 산업사슬, 자금사슬, 인재사슬, 혁신사슬을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조치’, ‘큰 조치’를 세움으로써 기업들이 본업에 집중하고 발전하는 데 조력할 것을 약속했다.
갈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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