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주정부는 ‘전 주 부동산시장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할 데 관한 약간한 조치(이하 조치로 략칭)’ 정책 해독 소식공개회를 가졌다.
소식공개회에서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주자연자원국, 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주공적금관리중심, 주세무국 등 부문의 책임자들이 ‘조치’를 출범한 목적 및 내용, 토지, 농민공 로임 보장금, 주택공적금, 세수 등 면의 내용에 대해 정책 해독을 함과 아울러 대중들이 관심을 갖는 각 현, 시에서 구체적 조치를 실시하는 시간, 최신 공적금 정책, 부동산교역회 개최 시간 등에 관해 기자의 물음에 답했다.
‘조치’는 부동산기업의 압력을 완화하고 상품주택 예매자금 감독관리방법을 보완하며 공적금 대출 조건을 최적화하고 주민들의 강성 및 개선형 주택 수요를 지지하며 도시 진입 농민들의 주택구매 보조정책을 시달하고 봄철(여름), 가을철의 ‘부동산교역회’를 적극 개최하며 주택 임대 시장을 육성, 발전시키고 부동산 위험을 방지하며 부동산시장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부동산 정책 선전을 강화하는 등 10가지 면에서 구체적 요구와 포치를 제기했다.
이 ‘조치’는 부동산시장 조률에서 국가의 ‘한개 도시 한개 정책, 도시에 따른 시책’ 사업 요구를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우리 주의 부동산시장에 신심을 북돋아주어 부동산업의 회생을 다그치고 전 주 부동산시장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주정부에서 상급의 관련 문건정신에 따라 제정했다.
한옥란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