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친환경 저탄소 전환 다그쳐 연변 경제 발전에 봉사하고 생태립주 건설에 친환경 전력 에너지 부여’하는 시범보급회의가 국가전력망 연변전력공급회사에서 열렸다. 주 공업및정보화국, 발전개혁위원회 책임자와 32개 중점기업 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회의는 당중앙, 국무원의 ‘탄소 피크 및 탄소 중립’ 전략 결책, 포치를 깊이있게 시달하고 연변특색의 신형 전력 시스템을 다그쳐 건설하며 친환경 전력시장 건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친환경 전력시장 발전의 새 국면을 개척하며 전사회적으로 ‘친환경 전력 소비, 친환경 전력 응용’의 새 기풍을 형성하도록 인도하고 우리 주에서 청정에너지원 생산 소비의 ‘새로운 고지를 구축하고 ‘탄소 피크, 탄소 중립’ 목표 실현에 조력하는 것을 취지로 삼았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친환경 전력은 연변산업 발전의 우세이자 경쟁력이며 친환경 전력 거래를 펼치고 친환경 전력 원천추적 인증을 실현하는 것은 시장자원 배치의 결정적 작용을 발휘하고 우리 주의 친환경 전력 우세를 최대한으로 발휘시키는 필수과정이다. 뿐만 아니라 공급과 수요를 효과적으로 접목하고 공동건설, 공동향수, 공동승리의 량호한 국면을 구축하는 중요한 조치로서 우리 주 경제발전을 다그치고 ‘탄소 피크, 탄소 중립’ 목표를 다그쳐 실현하는 데 중요한 현실의의가 있다.
회의에 따르면 향후 우리 주는 전력망 중추 플랫폼과 인솔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 광범하고 효과적으로 친환경 전력 거래를 전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연변전력부하관리중심에 의탁하여 ‘탄소 피크, 탄소 중립’ 빅데이터쎈터를 승격, 구축하며 친환경 전력 거래 규모와 수량을 지속적으로 늘이고 친환경 전력시장 사이의 효과적인 련결을 보장해 전방위적으로 신형 에너지 발전에 봉사하게 된다.
이날 연길시경룡식품유한회사, 연길시억흥콩크리트반죽유한회사에서 국가배전망연변전력공급회사와 친환경전력교역 협의를 체결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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