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주공상업련합회에서 민영기업가 고품질 발전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주세무국, 주시장감독관리국, 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주공업및정보화국 등 직능부문의 관련 책임자와 농특산물, 의료위생, 음식식품, 부동산, 가전판매 등 5개 업종에 종사하는 11명의 기업가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얼굴을 맞대고 발전을 론하고 마음을 합쳐 난제를 해결했다.
“오늘 여러분을 이 자리에 초대한 것은 여러분 마음속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어떠한 수요가 있는지, 어떠한 어려움에 봉착했는지 알아보고 함께 원인을 찾고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회의가 시작되자 주공상업련합회 관련 책임자가 단도직입적으로 본론을 꺼냈다.
“연변관광시장이 강력한 발전추세를 보이고 있어 빈집들을 리용해 고급 민박을 구축하려 하는 데 어떠한 심사절차를 밟아야 합니까?”
“일군을 모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관련 부문에서 기업과 인재를 잇는 ‘뉴대’ 역할을 할 수 있는 더 광활한 플랫폼을 구축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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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 참가한 기업가들은 허심탄회하게 실정을 말하고 속마음을 토로하면서 세수, 기업의 조화로운 로동관계, 시장감독관리, 공업및정보화 정책 지원 등 여러 면을 둘러싸고 기업들이 생산, 경영 과정에서 봉착한 실제적인 어려움과 문제에 대해 담론했다. 동시에 우리 주의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데 대해 많은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기업가들이 기탄없이 의견을 제기하면 관련 부문에서는 이에 적극 응답했다. 회의에 참가한 주직속 부문 지도자들은 기업에서 제기한 요구에 현장에서 답을 주어 의혹을 해소하고 일시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문제에 대해서는 업무골간들을 인솔해 기업과 일대일로 소통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고 다음단계에서 전문집중양성 등 방식으로 기업가들이 반영하는 발전난제에 대해 적극 답할 것이라고 명확히 립장을 밝혔다
기업가들이 제기하는 문제에 일일이 방법을 제시하고 회답을 주면서 현장은 열렬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최근 중앙과 성, 주 당위에서는 내수확대, 소비 활성화, 세수우대 등 면에서 륙속 새로운 정책과 조치를 출범했다. 주공상업련합회에서는 이때 민영기업가 고품질 발전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가들이 경기회복의 기회와 정책배당의 창구기를 다잡아 사상을 더한층 해방하고 분진하며 발전을 다그침으로써 과학기술혁신 능력을 강화하고 기업발전의 저력과 뒤심을 증강시킬 것을 바랐다.
간담회는 두시간 여의 밀착교류 끝에 막을 내렸지만 정부와 기업간의 량성 교류는 계속 이어지게 된다.
주공상업련합회의 관련 책임자는 전국 ‘두 회의’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정협회의에 참가한 중국민주건국회·중국공상업련합회계의 위원들을 방문했을 때 민영경제는 우리 당에서 장기적으로 집권하고 전국인민을 단결, 인솔해 ‘두개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는 중요한 력량이라고 지적했다면서 주공상업련합회에서는 이를 지침으로 기업가들의 목소리에 일관되게 귀를 기울이고 기업가들이 마주한 어려움과 문제점을 해결해주어 연변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표했다.
장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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