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화물운수 도로항구 역할
훈춘철도국제물류단지 대상이 순조로운 진척을 보이고 있다.
17일, 훈춘시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훈춘철도국제물류단지 대상은 지난달 20일에 공사를 전면 재개한 이후 현재 콩크리트 반죽, 지붕조형물 철근골조 등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이 대상은 훈춘시에서 성당위, 주당위의 결책 포치를 관철, 시달하고 지역적 우세를 빌어 륙상 변경통상구형 국가물류허브의 건설템포를 다그치는 중요한 담체이다.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와 훈춘-아얼산 고속도로의 교차점에 위치한 이 대상은 계획 총투자가 12.3억원에 달하고 부지면적이 41만평방메터이며 건축면적이 25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주로 표준화물류공장 34동, 종합사무청사 1동과 기타 부대시설을 건설하게 된다.
이 대상은 철도수송을 위주로 하는 종합화물운수 도로항구(路港)의 역할을 하게 되는바 주요하게 대 로씨야의 수입 목자재 저장창고, 저온류통 수입해산물 저장창고, 수출 알곡 경공제품 저장창고, 국제 호시무역 도착지 상품 가공공장 등을 건설하게 된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8월에 정식 착공된 이 대상은 지금까지 14동의 건물이 기초공사를 마무리 짓고 진척을 보인 가운데 전체 공사량의 50%를 수행해 올해 12월말에 기업들이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이 대상이 준공되면 년간 영업수익 6억원 실현, 2500만원을 납세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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