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연길 다국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와 위해시다국전자상거래협회 접목 교류회가 연길시에서 열렸다. 량측은 전략적 협력 협의를 체결하고 힘을 합쳐 다국전자상거래의 새로운 발전을 함께 도모했다.

료해에 따르면 2019년 8월 위해시다국전자상거래협회는 30개 회원기업으로 시작했으며 다년간의 운영을 거쳐 2023년 3월에 회원기업이 216개로 늘어났다. 일본, 한국과 린접한 지역적 우세에 힘입어 위해시의 회원 단위는 다국적 해외창고, 보세창고, 전자상거래 플랫폼, 다국적 종합서비스 플랫폼, 다국적 지불 기구, 각종 공급사슬 및 수출기업, 물류창고 기업 등을 포함한 뚜렷한 다국적 기업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회의에서 연길시상무국은 위해시다국전자상거래협회와 전략적 협력적 협의를 체결했다. 연길세관,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 국제공항경제개발구, 연길국가세무총국연길시세무국, 고신기술개발구세무국, 중국인민은행 연변분행 관련 부문 책임자 및 전자상거래, 무역기업 대표들이 연길시 다국전자상거래 실제사업에 결부해 위해시다국전자상거래협회 전문가들과 깊은 교류를 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날의 전략적 협의 체결은 량측의 소통과 협력에 교량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가진다. 위해시다국전자상거래협회는 국제화 확장, 다국적 공급사슬, 다국적 물류, 다국적 전시, 다국적 정책 연구, 수출입 다국적 시장과 회원서비스 및 다국적 업종 자문 등 면에서 뛰여난 성과를 거두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수부도시인 연길시는 다국전자상거래 면에서 독특한 구역위치 우세를 가지고 있고 향후 발전에서 위해시다국전자상거래협회로부터 많이 학습하는 동시에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여 다국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의 각종 업무를 더욱 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전정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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