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구이 PK 연길 구이 출전 신청’ 관람량 루계로 150여만차

2023-04-26 08:41:16

22일 저녁 7시, 중국신문사의 중국신문넷에서 ‘전국 구이(烧烤) PK 연길 구이 출전 신청’ 상황을 생방송했다. 주당위 선전부 사업일군 김성단이 미식 소개추천인으로 나와 중국신문사의 두 기자와 함께 수부도시 연길의 꼬치구이에 대해 소개했다. 90분 동안 진행된 생방송은 14개 국내외 플랫폼에서 동시에 방송되였으며 관람량은 루계로 150여만차에 달했다.

생방송 장면 .연길시당위선전부 제공

국내 기타 지역의 로천식 꼬치구이와 달리 연길꼬치구이는 조선족 특색의 양념으로 재운 뒤 숯불에 구워 훈연향이 진하다. 또한 꼬치구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질이 가득하며 꼬치를 찍어 먹는 양념 또한 다양하다. 생방송에서 사회자들은 비게와 살고기가 골고루 섞인 양꼬치구이를 깨잎에 한입 크기로 싸서 맛갈스레 맛보았다. 그리고 육질이 단단한 꽁치구이와 숯불 우에서 보글보글 끓는 맥주탕(啤酒锅), 다양한 색상의 새콤달콤한 연변감주는 보는 사람들의 침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굵은 고추가루 양념, 고운 고추가루 양념, 초장 양념, 간장 양념 등 취향 대로 골라 꼬치를 찍어먹을 수 있는 여러가지 양념은 고기의 맛을 한껏 극대화했다. 생방송에서 많은 네티즌들이 연길을 방문하고 싶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날 생방송에 앞서 연길시당위 선전부는 주동적으로 중국신문사와 련락해 ‘전국 구이 PK 연길 구이 출전 신청’ 생방송을 연길에 와 촬영할 것을 요청했다. ‘전국 구이 PK 연길구이 출전 신청’은 중국신문넷 컴퓨터말단 및 App, 백가호, 영상호, 틱톡, 콰이써우, 미니블로그, 금일톱뉴스, Bilibili 등 13개 플랫폼에서 동시 생방송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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