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장백산 ‘마지막 통나무집 마을’관광열기 후끈

2023-05-03 14:51:26

길림성 무송현 만강진의 장백산밀림 깊은 산속에는300년 넘게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금강 통나무집 마을이 있는데 이곳은 현재 장백산에서 가장 잘 보존된 만족 통나무집 군락중 하나로 장백산의 마지막 통나무집 마을로 불린다.

300여년의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금강 통나무집은 한때 점차 쇠락하여 사람들이 이주하고 집이 비여 황막해졌지만 지금은 향촌진흥의 추진으로 이곳은 유명한 관광명소가 되였고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