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관광산업발전에 힘 보태련다

2023-05-03 14:51:26

자발적으로 관광객들에게 주숙, 차량 봉사 제공

 

초부터 연길이 왕훙도시로 떠오르면서 관광붐이 . 관광객들이 량호한 관광체험을 있도록 연길의 많은 애심단체, 애심인사들과 당위, 정부의 여러 부문은 주동적으로 여유있는 주택을 내놓기도 하고 관광객들에게 무료 운수 봉사를 제공하는 여러 조치로 연길 관광에 힘을 보탰다.

“련휴 기간 주숙 찾지 못했다면 우리 집으로 오세요. 제가 비여있는 집이 있는데 무료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4 23, 틱톡 계정이름이 ‘연길윤림문창평평’인 연길시민이 자신의 사진과 함께 틱톡에 올린 내용이다.

그녀는 많은 관광객들이 연길로 놀러와서 조선족 민속문화를 체험하고 싶어하는데 주숙 문제로 오기를 망설이는 분들도 있는 같다며 마침 비여있는 집이 있어서 고향의 관광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어 무료로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밝혔다

같은 , 6000여명의 팔로우 수를 보유하고 있는 ‘옳바른 사선생’도 ‘연길에 관광객들을 위해 무료로 주숙 제공’이라는 제목으로 틱톡에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2000여명이 ‘좋아요’를 눌렀고 800개의 ‘나도 나서겠다’, ‘빈 집은 없지만 관광객들이 필요하면 마중하러 나가겠다., ‘찬사를 보낸다. 댓글이 올라왔다.

“사선생님이 무료로 제공해준 주택에서 편히 묵을 있게 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흑룡강성에서 친구들과 함께 관광객은 ‘옳바른 사선생’이 올린 틱톡 영상을 보고 련락 관광주숙을 해결할 있게 되였다면서 무료 주숙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뻤는데 관광객들이 묵기 청소회사를 불러서 집을 말끔히 청소해놨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이불세트까지 제공해주었다면서 이처럼 열정적으로 관광객들을 위해 봉사하는 분을 만나게 되여 마음이 따뜻했 전했다.

‘옳바른 사선생’ 사비는 “영상을 올린 하루 만에 4 26일부터 5 8일까지 예약이 찼다. 할빈에서부터 절강까지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에게 주숙을 제공하게 되였습니다. 고향 연길이 전국 인민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남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며 5.1’절 련휴 기간 관광객들을 위해 무료 차량 탑승 봉사도 제공하고 있다고 표했다

4 24, 연길시익로자동차임대봉사유한회사에서는 관광성수기에 주숙문제 해결해줄 여력은 안되지만 련휴 기간 차량 두대와 두명의 기사를 투입해 연길서역과 연길공항에서 관광객들을 무료로 목적지까지 바래다겠다고 밝혔다.

연길시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도시관광체험을 향상시키는 목적을 두고 5.1’절 련휴 기간 기관 간부와 사회애심인사들을 동원 연길 ‘오빠’ 애심차량대오를 조직해 관광객들에게 카풀(顺风车)자원봉사를 적극 제공했다. 관광객들은 언제든지 ‘연길 오빠’ 스티커가 붙어있는 차량을 보면 손을 흔들어 차를 세울 있다. 연길시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에 따르면 4 29일까지 이미 900여대의 애심차량이 ‘연길 오빠’ 애심차량대오에 신청, 등록했다.

4 29 연변대학 왕훙간판역까지 가는 ‘연길의 좋은 목소리’ 전용뻐스 두대가 연길서역에 세워져 관광객들이 탑승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또한 연길시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에서 5.1’절 련휴 기간에 무료로 개통한 전용뻐스이고 자원봉사자들을 조직 뻐스 운행도중 관광객들에게 연길의 풍토와 인정을 전방위적으로 소개하기도 .

이날 연길서역 출구에는  “관광객들을 무료로 목적지까지 모셔드립니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연길시뉴미디어협회로 5.1’절 련휴기간 20여대의 차량을 동원 연길서역에서 무료로 관광객들을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분분히 자발적으로 고향의 관광 발전을 위해 자원봉사에 나섰고 모두 관광객들이 연길에 좋은 기분으로 놀러오고 좋은 기억을 가지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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