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련휴기간 전 주 려객운수량 연 55만명 돌파
4일,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 연길조양천국제공항, 주교통운수관리국 등 주요교통운수 부문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이번 5.1절 련휴기간(4월 29일-5월 3일) 주내 철도, 민항, 려객운수 등 부문의 려객수송량이 연인수로 55만 4148명을 돌파한 가운데 일평균 연인수로 11만 829명을 수송한 것으로 집계되였다.
올해 5.1절 련휴기간 우리 주 철도부문은 총 49만 2000명을 수송했는바 2일에 단일 최고치를 달성했다. 2일 하루에 만 8만 3000명을 수송해 사상 최고치를 이룩했다.
그리고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은 리착륙수 161차를 실현한 가운데 려객수송량 연인수로 1만 7066명에 달했고 화물운수량 33.4톤에 달했다. 이는 지난 2019년의 동기 대비 각각 87%, 71.7%, 42% 늘어났다.
그중 국내항공편 리착륙수는 2019년의 89.9%로 회복했고 국내려객수송량 또한 2019년의 85.3%를 회복했다.
한편 이번 련휴기간 전 주에서 려객운수차량 2831대를 투입했고 려객수송량 4만 5082명을 돌파해 련휴기간 려객운수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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