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 련휴기간 우리 주가 맞이한 국내 관광객은 루적으로 86.06만명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728.3% 성장했다. 국내관광수입은 5.01억원을 기록,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1013.33% 성장한 수준이다.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한 문화관광활동을 내놓았다.
민속문화와 봄꽃이라는 량대 관광원소를 잘 관광상품에 잘 녹여냈다. 화룡시 제13회 진달래문화관광축제와 2023년 룡정 ‘연변의 봄’ 사과배꽃축제가 펼쳐졌고 축제는 조선족전통민족체육전시, 지방특색상품전시 등 활동을 빌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을 안겨줬다. 젊은층 관광객과 외지 관광객을 타깃으로 ‘기쁨의 5월, 플래시몹 연변’ 청년 ‘플래시몹’ 시리즈 활동을 펼쳐 고속철도역, 연길공룡박물관, 두만강광장 등 19곳의 인원밀집장소에서 가무공연무대를 선보였고 온, 오프 라인 방식으로 연변의 력동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플래시몹’ 활동에 참여한 청년은 루적으로 1500여명에 달하며 련휴기간 내내 다양한 내용의 풍부한 활동이 끊기지 않았다.
온, 오프 라인 플랫폼 활용으로 관광지 홍보에 나섰다.
연길불야성이 현장련결로 CCTV-2 ‘경제정보련합보도’ 프로에 전파를 타면서 연길의 매력을 만방에 알렸다. CCTV 뉴스 클라이언트가 <즐거운 5.1 련휴, 민속풍정을 즐기다>를 주제로 생방송으로 연길중국조선족민속원의 민족풍정을 담아냈다. 《인민일보》와 신화사 등 중앙 직속 주요매체와의 협력으로 <길림훈춘 5.1절 기간 특색해산물 인기> 등 310여편의 보도가 쏟아져 나왔다. 틱톡, 신랑 등 상업회사와 협력, 5.1절 련휴 ‘저도 연변을 좋아해요’라는 주제에 전국의 관광객들이 응해오면서 261편의 쇼트클립 작품이 쏟아져 나왔는 데 틱톡화제는 4일만에 조회수가 루적으로 2868만차를 기록했고 ‘좋아요’ 클릭수는 26만건을 돌파했다. ‘인터넷 V’를 조직해 연변의 5.1련휴 관광화제를 뜨겁게 달궜다. 1인 미디어 플랫폼들에서 키워드가 ‘연길 불고기’, ‘민속음식’ 등 관련 작품 236편이 쏟아져 나왔고 조회수는 루적으로 526만회, ‘좋아요’ 클릭수는 4.7만차를 기록했다.
‘애심봉사’로 문화관광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관광객들의 편리를 위해 연길공룡왕국으로부터 장백산, 도문국문으로 통하는 직통차 선로 16개를 개통, 뻐스 100여대가 투입됐다. 고속철도역에서 연변대학 왕훙간판역으로 오가는 무료 ‘연길의 좋은 목소리’ 관광전용선로를 개통하고 뻐스내에서 해설원이 연변의 풍토인정을 소개했다. 택시 응급보장차대를 조직, 200대의 택시가 차대에 투입됐다. 관광운수기업비축소형제작뻐스와 대형관광뻐스가 련휴기간 내내 대기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했다. 기관간부, 대학생 등 자원봉사대오를 내오고 고속철도역, 중점 관광풍경구, 왕훙관광지에서 려행가이드북을 발급하고 애심물자를 제공했으며 무료차량제공 등 봉사를 제공했다.
신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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