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녀성민박 향촌치부의 길 펼쳐

2023-05-08 08:42:04

최근년간 안도현부녀련합회에서는 ‘향촌진흥 녀성행동’을 더한층 심화하고 여러가지 조치로 자원을 리용해 녀성민박을 정밀하고 크게 발전시켜 향촌진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4월부터 향촌관광시장이 다시 열기를 띠면서 안도현 송강진 송화촌은 관광 성수기를 맞았다. 자가용과 관광뻐스가 끊임없이 촌에 밀려들었고 원시생태의 풍치와 순박한 향촌인심은 관광객들이 기쁨에 겨워 찾아왔다가 만족스럽게 돌아가게 했다.

“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민박 녀주인 리주군은 관광객들을 열정적으로 맞이하여 연변인민의 친절하고 호의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귀향창업인 가운데 한명인 리주군은 다년간 당지의 자연생태자원과 농후한 민족문화에 의거해 향촌특색민박을 경영하면서 촌민들이 ‘향촌진흥’의 금열쇠를 찾도록 인도한 한편 자기의 고향인 송화촌에서 ‘리상적인 삶’의 귀속을 찾았다.

강력한 정책적 지원은 산업발전의 거대한 에너지를 분출시켰다. 리주군은 최근년간 송화촌의 녀성민박(巾帼民宿)은 ‘한개 촌, 한개 브랜드, 한개 문화’를 수립하는 데 립각하고 과수를 부각시킨 ‘조선족 민속특색+과일숙박(果宿)’ 시리즈 민박 브랜드를 구축했으며 유휴 주택과 촌민들의 주택을 임대, 구매하여 시설과 봉사를 부단히 최적화하여 ‘작은 민박으로 대관광을 견인’함으로써 더 많은 관광객들이 송화촌에서 향촌의 정취를 느끼고 향수에 젖게 했다고 말했다.  동시에 녀성 ‘집 문앞 취업, 창업권’을 형성해 농촌부녀들이 민박관리인으로 전향하여 열정적으로 손님을 접대하고 봉사에 공들이는 원칙을 견지하도록 인도하여 민박의 흡인력과 영향력을 증가시켰다. 리주군은 민박경제를 통해 촌의 많은 부녀들이 할 일을 찾고 수입원천이 생기면서 작은 민박은 향촌부녀들의 생활에 대한 동경을 담고 향촌에서 성취를 이루게 했다고 표했다.

‘향촌진흥 녀성행동’을 심화하여 향촌민박 산업의 발전을 추동하는 것은 안도현부녀련합회에서 향촌진흥 전략을 깊이 관철하고 전면 시달하는 구체적인 조치이다. 최근년간 안도현부녀련합회에서는 향촌관광, 레저농업, 민박산업을 발전하는 과정에서 광범한 부녀들의 특수한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정이 넘치고 문화가 있고 혁신적이고 열정적인 민박 녀주인을 양성하여 녀성민박 등 향촌특색관광의 빠른 발전을 전면 추진했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안도현의 3개 녀성민박이 연변주 가장 아름다운 녀성민박으로 평의되였다.

  장애려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