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전 주 온라인 소매액이 동기 대비 29.5% 증가한 34.42억원에 달해 전 성 2위를 차지하면서 막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그중 실물형 온라인 판매 면에서는 소비의 새로운 동력이 방출되였다. 올 들어 주상무국에서 ‘온라인 설상품 구매 축제’, ‘개학 시즌’ 등 봄철 소비시즌에 깊은 중시를 돌려 인터넷 상인과 공급상을 조직해 소비자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종류와 재고를 늘여 주민들의 구매욕을 자극했는데 실물형 온라인 소매액이 23.71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30.1% 증가했다.

농촌 전자상거래 판매 면에서는 새로운 발전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우리 주에서는 국가급 전자상무 농촌진출 종합시범대상과 현구역 상업건설 행동 대상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농촌 전자상거래+물류봉사+금융지원’을 발전방향으로 삼고 현(시)을 지도하여 농촌 류통망과 구전하게 하고 현소재지의 상업시설을 보완하여 농민들의 소득 증가와 소비 질 향상이 선순환을 가져오게 했다. 그리고 우정집단 연변분회사, 우정저축은행 연변분행과 협력 기틀협의를 체결하여 물류, 금융 등 분야에서의 심층적인 협력을 추진했다. 이로 인하여 1.4분기 농촌 온라인 소매액은 동기 대비 30.7% 증가한 33.91억원에 달해 전 성 1위를 차지했다.
봉사형 온라인 판매 면에서는 새로운 소비모식이 활기를 띠였다. 즉시소매가 신속히 대중소비에 침투하여 현구역 온라인 소비의 새로운 공간을 넓혔는데 메이퇀의 데이터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연길시의 즉시소매 주문량은 전국 1866개 현(시)에서 3위를 차지했다. 동시에 우리 주에서는 료식업체들이 온라인으로 료리감을 출시하여 ‘료식업+소매’ 소비모식을 구축하는 것을 권장했다. 이런 변화로 인하여 봉사형 온라인 소매액은 10.71억원에 이르면서 동기 대비 22% 증가, 전 성에서 2위를 차지했다.
다국전자상거래 소매에서는 새로운 실무 령역이 개척되였다. ‘연길서시장 공식 쇼핑몰’의 국제버전을 구축해 연변특산품의 국제시장을 개척하였고 훈춘시 동북아다국전자상거래산업단지에 있는 길림성천도문화전파(집단)유한회사의 생방송산업 종합봉사기지가 준공되여 시운영에 들어가면서 생방송 전자상거래 업무가 개척되였다. 연길과 훈춘 전자상거래 관련 부문, 개발구, 기업들이 2023년 중국다국전자성거래교역회에 참가해 1.1억원에 달하는 구매의향을 달성했는데 현재까지 계약을 체결한 금액은 1100만원을 웃돈다. 집계에 의하면 1.4분기 전 주 다국전자상거래 수출입 무역액은 5.5억원으로서 동기 대비 22.2% 증가했다.
전정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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