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로인들의 삶에 중시를□ 조려화
조려화 2023-01-13 08:59:39
얼마 전, 지인이 죽음의 문턱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오래전에 남편과 사별하고 하나 뿐인 아들은 외국으로 나가다 보니 시골에서 홀로 터밭을 가꾸며 지내는 분인데 추워진 날씨에 석탄불을 때고 잠이 들었다가 경미한 일산화탄소 중독과 중풍으로 의식을 잃은 채로 나흘 만에 동네사람들에 의해 발견된 것이였다.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여 간신히 정신을 차리긴 했지만 현재 음식도 겨우 삼키고 사람을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상황이 악화되였다. 실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점포 양도의 급증을 보며 □ 김인섭
김인섭 2022-02-08 13:16:24
고독을 즐기는 데다 대부분 소비품을 홈쇼핑으로 해결하다 보니 외출이란 사무실과 집 사이를 오가는 시간이 거의 전부이다. 이렇게 무미한 일상을 번복하다 보면 때로는 바깥모습이 보고 싶어 문득문득 거리구경을 나가게 된다. 도시 건물, 교통환경과 신제품 그리고 사람들의 의상변화를 살펴보면서 과학기술, 생활양식, 생활절주나 사람들 가치관념의 움직임을 피부로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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