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제 나이보다 젊게 느껴진다
생물학적 나이와 달리 자기가 느끼는 나이를 ‘주관적 나이’라고 한다. 주관적 나이가 젊다는 건 좋은 현상이다. 한국 서울대와 연세대의 연구에 따르면 실제 나이보다 젊게 느끼는 사람들은 해가 갈수록 신체적 뇌 로화의 징후를 더 적게 보였다. 스스로 젊다고 생각할수록 신체적, 정신적으로 더 활동적이라는 것이 연구진이 제시한 리론중 하나이다.
2. 두가지 이상의 언어를 구사한다
카나다와 스페인의 연구진이 보고한 바에 의하면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은 신경 련결이 보다 집중화되고 전문화되여있다. 두가지 언어를 말하면 뇌가 정보를 보다 능률적으로 선택한다. 이는 에너지를 절약해 뇌를 젊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이중언어자들은 한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 만큼 뇌의 전두부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근본적으로 뇌의 손상을 줄이고 인지적 로화와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춘다.
3. 현재에 집중한다
연구에 따르면 현재에 머무르게 하는 마음챙김 훈련이 좋은 기억력에 필수인 회백질 보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명상이 좋다. 명상을 하는 동안 스트레스가 줄어들어 뇌의 회백질을 물리적으로 보존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신경세포가 새로운 수상돌기를 형성하고 새로운 시냅스(突触)를 만드는 수상돌기분지를 자극해 신경세포가 서로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것이 회백질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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