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안도현은 시종일관 생태보호를 전제로, 대상 건설을 버팀목으로, 브랜드 승격을 중요 수단으로 삼아 광천수산업의 규모화, 고급화, 브랜드화를 추동했다. 통계에 따르면 ‘14.5’기간 안도현 장백산천연광천수산업단지는 루적으로 232만톤의 생산량과 32억원의 생산액을 실현했다.
안도현은 시종 생태보호를 산업발전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수원지 생태보호기제를 지속적으로 보완했다. 1, 2급 및 준보호구역을 과학적으로 확정하고 수원지 보호개발리용 관련 규범을 연구, 출범하여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견고한 생태장벽을 구축했다. 근년간 안도현은 장백산천연광천수산업단지를 핵심으로 삼고 산업군집을 육성하며 루계로 58억원의 공업투자를 완성했다. 동시에 포장, 물류 등 기반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산업사슬을 연장하며 기능형 광천수, 영유아수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고 농심, 통일, 이리 등 9개 기업이 입주하도록 흡인하여 14개 브랜드, 45가지 제품 류형을 아우른 다원화 제품 행렬을 형성했다.
안도현은 브랜드 승격에 초점을 맞추어 ‘안도장백산음용천연광천수’ 단체표준을 적극적으로 운용하고 지리표지와 특색 브랜드의 융합을 심화하며 국가지리표지제품보호시범구를 신청하는 데 진력하여 ‘중국·연변─장백산 황금수원대’ 브랜드의 영향력과 호감도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렸다.
갈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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