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책 리행과 건언 헌책으로 발전 도모하고 마음과 힘 합쳐 청사진 그린다
—성 14기 인대 5차 회의에 참가한 우리 주 대표들 성정부 사업보고와 성 ‘15.5’전망계획 요강(초안)을 분조 심의

2026-01-28 08:36:07

27일, 성 14기 인대 5차 회의에 참가한 연변대표단이 성정부 사업보고, 성‘15.5’전망계획 요강(초안)을 분조 심의했다. 심의 현장은 분위기가 열렬했다. 대표들은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려는 뜨거운 열정과 책임감을 안고 사업의 실제와 결부하고 기층의 목소리와 결부해 발전을 담론하고 미래를 전망했으며 길림성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건언 헌책했다.

“성정부 사업보고, 성 ‘15.5’전망계획 요강(초안)은 실사구시적이고 중점이 뚜렷하며 발전형세에 대한 연구, 판단이 정확하고 깊이가 있는바 발전방향을 명확히 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로선을 과학적으로 계획했다.” 대표들은 성정부 사업보고는 2025년 사업과 ‘14.5’시기 길림성 경제, 사회 발전에서 거둔 현저한 성과를 전면적으로 되돌아보았고 성 ‘15.5’전망계획 요강(초안)은 핵심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목표를 명확히 하고 사로를 분명히 하며 취한 조치가 유력한바 아주 강한 전망성, 지도성과 실용성을 갖고 있다면서 연변의 여러 민족 인민이 주당위, 주정부의 굳센 령도하에 한마음한뜻으로 분발 성취하여 길림성이 고품질 발전에서 뚜렷하게 순위가 향상하고 전면 진흥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도록 추동하는 데 연변의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성정부 사업보고는 구절마다에 길림성의 전면 진흥을 다그쳐 추진한 사명 담당이 선명하게 나타나고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를 길림성 대지에서 에누리없이 시달하였는바 중임을 짊어지고 분발하여 향상한 진흥의 답안지를 바쳤다.” 소지원 대표는 ‘14.5’기간, 성당위, 성정부의 굳센 령도하에 우리 주에서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고품질 발전 추동을 주제로 하는 것을 견지하면서 지역생산총액이 천억원 단계를 굳히고 총량이 전 성 3위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5.5’시기에 돈화시는 전 주 기타 현, 시 여러 민족 대중과 함께 감은 분진하고 용감하게 전진하여 연변을 길림성 동부지역의 중요한 성장극, 연변(沿边) 개방의 새로운 고지, 동북아의 중요한 관광목적지, 새시대 민족단결진보 시범구, 흥변부민과 변강 안정 공고 모범구, 아름다운 중국 건설 선행구로 건설할 것이라고 표했다.

장립해 대표는 성정부 사업보고는 정치적 안목이 높고 심원하며 사업 조치가 실무적이고 민생 배려가 짙고 문풍이 소박하고 세련되였으며 그중 농업농촌의 현대화에 관한 배치는 ‘3농’사업에 대한 성당위와 성정부의 깊은 중시를 충분히 구현하였고 구절마다 대중의 마음속에 닿게 한다고 말했다. 농업농촌 분야의 인대대표인 장립해는 사명이 어깨에 놓이고 책임이 막중함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회의가 끝난 후 대회 정신의 ‘선전원’과 ‘실천자’로 되여 인심을 분발하게 하는 이 ‘발전의 청사진’을 향촌에 갖고 가 농민들에게 전달하고 향촌 전면 진흥, 농업문화관광의 융합 발전 등 면을 둘러싸고 열심히 일하여 변강에 살고 있는 대중들의 행복감이 전면 진흥의 행정에서 지속적으로 향상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품질 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민의 복지를 도모하는 것으로서 반드시 인민지상을 견지해야 한다.” 류희연 대표는 자신이 속한 식품업종을 놓고 말할 때 고품질 발전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과 대중의 식탁 안전과 직결된다면서 최근년간 ‘알곡재배로부터 식품 정밀가공에 이르는 산업사슬’, ‘축산업으로부터 육류가공에 이르는 산업사슬’, ‘농업우세를 산업우세와 경제우세로 전환하는 산업사슬’ 조성 사업을 잘할 데 관한 길림성의 일련의 사업배치는 바로 식품산업사슬의 승격을 추동하고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인대대표이자 일반 건설자인 그는 동업자와 유지인사들과 함께 유리한 시기를 틈타 기회를 틀어쥐고 천혜의 농업자원우세를 강대한 식품가공우세로 전환시켜 흑토지의 전면 진흥에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재는 발전의 제1자원이다. 인재를 떠나지 않게 하는 관건은 인재에게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발전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손영방 대표는 길림성은 자연자원이 풍부하고 생태가 량호한바 이는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이자 인재를 끌어당길 수 있는 독특한 우세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한해 길림성에서 힘을 모아 전국적으로 지명도와 인지도가 높은 일련의 산업브랜드와 혁신플랫폼을 창출하고 브랜드로 사슬을 집중시키고 플랫폼으로 동력을 부여하며 막강한 인재 ‘자기마당’을 형성함으로써 길림성이 더욱 많은 높은 자질의 인재들이 동경하는 기회의 옥토로 되게 할 것을 희망했다.

사명은 어깨에 놓이고 로정은 눈앞에 펼쳐졌다. 심의 과정에서 매 하나의 실무적인 건의, 매 한마디의 굳은 승낙은 한마음한뜻으로 분발향상하는 방대한 힘을 결집했다. 대표들은 회의 정신을 착실하게 일하는 행동으로 전환시키고 웅대한 청사진을 ‘시공도’, ‘임무명세서’로 세분화하며 더욱 앙양된 모습, 더욱 내실 있는 조치로 새해 제반 목표, 임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 분투할 것이라고 표했다. 

장애려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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