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주당위 상무위원회 확대회의를 소집하여 길림성 ‘두 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하고 우리 주의 관철, 실행 조치를 연구, 포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주 상하는 길림성 ‘두 회의’ 정신을 착실하게 학습하고 깊이있게 터득해야 한다. 사상과 행동을 길림성 ‘두 회의’의 배치, 요구에 통일시키고 무실력행을 견지하고 도약 추월을 다그쳐 길림성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연변의 담당과 역할을 보여줘야 한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 주정협 주석 주금성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성정부사업보고 정신, 성 14기 인대 5차 회의와 성정협 13기 4차 회의 정신을 전달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두 회의’는 ‘14.5’시기를 원만하게 마무리하고 ‘15.5’를 시작하는 시점에 소집된 한차례 중요한 회의이다. 대회에서는 성정부사업보고를 심의, 채택하고 지난 1년과 ‘14.5’시기 우리 성의 경제, 사회 발전이 이룩한 두드러진 성과를 총화했으며 올해 사업의 총적 요구, 예기 목표, 중점 임무와 ‘15.5’시기의 중요 목표 임무를 분명하게 제기했다. 대회에서는 ‘길림성 국민경제및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전망계획 요강’을 심의, 채택하여 우리 성의 미래 5년 발전 청사진을 그려냈다. 대회에서는 성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성정협 사업보고, 성법원과 성검찰원 사업보고 등을 심의, 채택하여 부동한 면에서 길림성의 진흥 발전을 추동하는 생동한 실천을 충분히 반영하고 현재와 향후 한 시기의 경제, 사회 발전 관련 각항 사업을 과학적으로 기획했다. 전 주 각급 당위, 정부는 길림성 ‘두 회의’의 정신 실질을 착실하게 학습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며 지난 1년과 ‘14.5’시기 우리 성 경제, 사회 발전 성과에 대한 인식을 통일시키고 올해 전 성의 경제, 사회 발전 예기 목표와 ‘15.5’시기 주요 목표에 대한 인식을 통일시키며 올해와 ‘15.5’시기 전 성 경제, 사회 발전 중점 임무에 대한 인식을 통일시켜 정력을 집중하여 착실하게 연변의 사업을 잘해냄으로써 길림성 고품질 발전의 뚜렷한 순위상승, 전면 진흥이 새로운 돌파를 취득하는 데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길림성 ‘두 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 관건은 실제와 결부하고 정확한 경로를 찾으며 실효를 추구하는 것이다. 각급 당위, 정부는 길림성 ‘두 회의’ 정신의 포치에 따라 주당위 경제사업회의, 연변주 ‘두 회의’에서 확정한 각항 목표 임무와 결부하여 사업 사로와 목표를 일층 보완하고 집중시키며 중점 임무와 발전조치에 대해 일층 분명히 하고 세분화함으로써 길림성 ‘두 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 과정이 진정으로 연변의 도약 추월을 추동하는 과정으로 되게 해야 한다. 중대 대상 건설을 전력으로 잘 틀어쥐고 ‘대상 우선’을 드팀없이 견지해야 한다. ‘산수에너지축적삼협’ 공사를 착실하게 추진하고 연길 새 공항, 왕청-목단강 고속도로, 훈춘-방천 고속도로, 화룡명암수리중추 등 중대 대상 건설을 다그치며 돈화-목단강 고속철도, 호림-장춘 천연가스배관 연길-훈춘 지선 대상을 착공하고 장도선 연길역 이전 건설, 연길-장백산 고속철도, 훈춘-동녕 철도 등 중대 대상의 전기사업이 돌파적 진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하며 일련의 중점 대상, 중대 공사를 련이어 기획 및 포장하여 투자에 버팀목이 있고 성장에 동력이 있으며 발전에 후비력이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 현대화 산업체계를 다그쳐 구축하고 실물경제를 근간으로 하고 제조업을 버팀목으로 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연초, 광산, 방직복장, 장비제조 4대 전통산업의 승격에 힘쓰고 중의약, 록색식품, 인삼, 문화관광 4대 우세산업을 발전시키며 신에너지, 신소재, 신의약, 신의료미용, 신장비 5대 전략적 신흥산업을 육성, 장대시키는 등 ‘445’ 산업발전 프로젝트를 깊이있게 추진하여 산업체계가 전체적인 향상을 실현하도록 촉진해야 한다. 향촌의 전면 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 우리 주의 향촌 특색 자원 우세에 발붙이고 인삼, 목이버섯, 상황버섯, 연변입쌀, 연변소 등 특색 재배, 사육업의 고도화, 정밀화를 추진하고 향촌관광, 농특산물 가공, 농촌전자상거래 등 산업을 다그쳐 육성하며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지속적으로 잘 틀어쥐여 연변의 농업이 더욱 발전하고 농촌이 더욱 아름다우며 농민이 더욱 부유해지게 해야 한다. 대외개방 수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제고해야 한다. 개발구관리체제 개혁을 심화하고 통상구 기반시설을 다그쳐 보완하며 통상구의 통관 편리화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훈춘해양경제발전시범구, 연길-장백산 중점개발개방시험구,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 화룡변경경제합작구 등 개방플랫폼의 수용 기능을 힘써 향상시키며 디지털 무역, 친환경 무역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통로경제’에서 ‘통상구 경제’로의 전환을 다그쳐 추동해야 한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해야 한다. ‘연변의 아름다운 생활 10대 프로젝트’ 실시를 견인으로 대중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보다 유력하게 해결하고 도시 정밀화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기본 공공봉사를 꾸준히 개선하고 장애인돕기, 고아구조, 빈곤구제, 우대무휼 등 사업을 착실하게 잘하여 민생복지가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생활이 보다 실감나게 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각 분야의 사업 임무가 간고하고 막중하다. 각 현, 시 각 부문에서는 일괄적으로 관리하고 합리하게 배치하여 경제, 사회의 각항 사업을 보다 착실하고 정밀하며 구체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경제가 지속적으로 건전하게 발전하고 사회대국이 조화롭고 안정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겨울철 대상 시공과 투자유치를 두드러지게 잘 틀어쥐여야 한다. 현장 조사연구 지도와 주기적인 조률을 강화하고 대상건설 진척을 동적으로 파악하여 착실하게 요소보장을 잘함으로써 시공과정에 부딪친 문제와 어려움을 제때에 해결해주어 더 많은 실물 작업량을 형성해야 한다. 주내외 각 계 인사들과의 련계, 련락을 강화하고 투자의향을 예민하게 포착하여 일련의 중점 기업, 량질 대상을 도입함으로써 투자유치의 새로운 열기를 불러일으켜야 한다. 중점 기업의 생산을 힘써 안정시켜야 한다. 시장이 있고 주문이 있으며 수익이 있는 기업들이 음력설기간에 조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격려, 지지하고 기업의 생산 련결, 물자 비축, 고용 안정 등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기업이 음력설기간에 생산을 안정시키고 생산 목표를 달성 및 초과 완수하도록 인도하여 1.4분기 공업의 안정적 성장에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명절기간 소비 잠재력을 충분히 방출시켜야 한다. 음력설, 정월대보름, 개학시즌 등 소비의 ‘황금기’를 다잡아 ‘미식소비, 숙박소비, 대종소비, 온라인소비, 국제소비’ 등 중점 분야를 둘러싸고 일련의 주제별, 특색 판촉행사를 깊이있게 조직하고 소비쿠폰을 정밀하게 방출함으로써 주민들의 소비의향을 효과적으로 끌어내고 음력설기간 소비의 ‘좋은 출발’을 확보해야 한다. 명절기간 민생 보장을 착실하게 잘해야 한다. 에너지 공급 보장, 공공봉사, 도시 운행, 최저생활보장 등 사업을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틀어쥐고 민생상품 공급과 가격안정 및 식품안전 감독관리 등 사업을 착실하게 잘해 설용품 공급이 충분하고 품질이 보장되며 가격이 안정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사회의 안전, 안정을 전력으로 수호해야 한다. 엄격하고 구체적이며 면밀하게 각 분야의 위험 우환 조사 및 시정을 틀어쥐고 도로교통, 도시 가스, 폭죽 꽃불, 소방, 위험화학품 등 중점 업종 분야 안전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사회치안 종합치리를 강화하여 각종 민감사건의 발생을 예방함으로써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이 안정되고 평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확보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주정부 부주장, 주정협 부주석, 주법원 원장, 주검찰원 검찰장, 기타 주급 현직 지도자;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협 비서장, 주당위 부비서장,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주 직속, 연변주재 중앙 성 직속 관련 부문과 단위 주요 책임자; 각 현, 시 당위 주요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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