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해항경제개발구, 시설농업으로 향촌진흥 앞장

최근년간 하북성 당산해항경제개발구에서는 농민들을 이끌고 ‘합작사+산업기지+농가’의 모식으로 비닐하우스 포도, 복숭아, 도마도 등 과일과 남새를 특색으로 하는 시설농업을 적극 발전시킴으로써 농민 소득 증대를 촉진하고 향촌진흥에 조력했다. 사진은 4일 해항경제개발구 왕탄진의 농민들이 비닐하우스 안에서 포도나무를 관리하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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