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변주 선전사상문화 사업 새로운 국면 개척

2026-02-17 21:12:56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주당위의 정확한 지도와 성당위 선전부의 유력한 지도하에 전 주 선전사상문화 전선은 습근평문화사상을 전면적으로 학습, 관철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선을 긴밀히 둘러싸고 변강민족지역의 독특한 지역과 문화우세에 립각하여 리론무장, 여론인도, 문명창건, 문화번영, 문화와 관광 융합 등 중점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하여 연변의 도약과 추월을 다그쳐 추동하는 데 튼튼한 사상적 보장, 강대한 정신적 힘과 유리한 문화조건을 제공했다.
당의 혁신리론이 연변의 고품질 발전 추동하는 엔진이 되게
‘제1의제’ 제도를 엄격히 실시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성당위와 성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할 때 한 중요연설 정신,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5권,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변강치리, 중앙 8항규정 정신 학습교양 깊이있게 관철 등 주제를 긴밀히 둘러싸고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학습 8차, 4개 현(시) 리론학습중심조 학습 렬석 방청… 상급의 인솔하에 층층이 추진하여 리론학습을 깊이 있고 구체적으로 추동하는 데 유력한 시범을 제공했다.
깊이있게 학습했을 뿐만 아니라 착실하게 활용했다. 어떻게 리론이 변방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할 것인가? 연변의 답안은 확고부동하게 학습, 연구, 활용의 관통을 추동하는 것이다. 주당위의 중대한 결책, 포치와 경제, 사회 발전의 중점과제에 립각하여 학습성과를 조사연구행동과 실천방략으로 전환시켰다. ‘동북항일련군 자원을 잘 발굴하고 잘 리용해 사회적 가치를 잘 발휘시켜야 한다.’ 등 리론의 깊이와 실천가치를 겸비한 조사연구보고가 잇달아 형성되여 리론이 발전 대국에 직접 봉사하는 활발한 생명력을 발산하도록 했다.
리론의 생기는 깊이 있는 연구에 있을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전파에 있다. 지난 한해 동안 일련의 착실하고 새로운 조치는 리론무장사업이 더욱 실제수요에 부합되고 더욱 활력을 띠게 했다.
‘연변주 <중국공산당 사상정치사업조례> 관철, 실시 임무분공방안’을 인쇄발부한 데로부터 ‘리론연변’ 기층 선전강연브랜드를 심화하여 당의 목소리가‘일반 백성들의 집에 전해지게’ 하기까지, ‘학습강국’ 연변학습플랫폼이 정식으로 개통되여서부터 《연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연구》 앨범의 편집출판에 이르기까지 리론은 다원화된 경로와 혁신담체를 통해 인심을 적셔 중국식 현대화 새 연변을 건설하는 데 튼튼한 사상토대를 구축하고 단결분진하는 광범위한 공감대를 결집시켰다.
분발하는 힘 모아 도약 추월의 주선률 울려
빛나는 진리는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밝게 비춰준다. 지난 한해 동안 우리 주 선전사상문화사업은 중심을 둘러싸고 대국을 위해 봉사하고 주제선전을 알심 들여 계획, 출범하고 긍정에너지가 큰 류량을 실현하도록 추동하며 새시대에 분발하는 주류 사상여론을 지속적으로 공고, 장대시켰다.
주제선전을 힘써 전개했다. 2025년 7월 16일, 우리 주는 습근평 총서기의 연변고찰 10돐을 맞이했다. 주당위는 이 중요한 력사 시간대를 단단히 틀어쥐고 습근평 총서기의 연변고찰 10돐 좌담회, ‘습근평 총서기의 발자취를 따라 다시 출발’ 학습조사연구, ‘감은분진 10년의 길· 한마음한뜻으로 새 장 엮어가자’성과전, ‘석류꽃 피고·한마음으로 꿈 이루자’ 문예위문공연, ‘들끓는 해란강’ 전 주 농민문화예술전시공연 등 10대 주제활동을 알심 들여 계획, 조직, 전개했는데 연 30만명이 넘는 간부와 대중을 피복했다. 중앙, 성, 주 3급 매체는 루계로 3000여편의 방송보도를 발표하여 우리 주가 10년간 이룩한 비범한 성과를 생동하게 전시하여 당부를 명기하고 단결분진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과거를 돌이켰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 현재를 힘써 해석했다. 우리 주는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및 성, 주 당위 전원회의 정신에 대한 선전해석을 총괄적으로 잘하고 주당위 중심사업과 ‘다채로운 연변에 놀러오세요+’, 연변주 현시축구리그(연변 슈퍼리그) 등 명절, 경기 활동을 긴밀히 둘러싸고 여러편의 영향력 있는 심층보도를 내놓았다. 이런 보도들은 일선에 심입하고 실천에 초점을 맞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면에서의 우리 주의 적극적인 탐색과 풍성한 성과 및 고품질 발전의 길에서의 혁신실천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문화사업의 번영으로 혁신과 창조의 새로운 활력 불러일으켜
전국민족단결진보시범구로서의 연변은 문화토대가 든든하고 민족색채가 짙다.  
난 한해 동안 우리 주는 중대한 활동을 계기로, 정품창작을 수단으로, 혜민봉사를 근본으로 문화사업의 번영과 발전을 추동하여 문화의 꽃이 이 땅에서 활짝 피여나게 함으로써 고품질 발전에 문화 동력을 주입했다.
문예창작이 풍성한 성과를 이루었다. <농악장단─경풍락>은 제17회 중국민간문예산화상 ‘우수민간예술공연작품상’, <학수정상>은 제15회 중국무용최고상인 ‘련꽃상’ 민족민간무용 평가 종평, 조선족창극 <춘향전>은 중국희극가협회 희귀극종 지원대상에 선정되였고 <퇴색한 진달래>는 중국작가협회 2025년도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중국소수민족문학의 별 총서’에 선정되였으며 35편의 우수한 문예작품이 제10회 연변주‘진달래’문예상을 수상했다.
문화혜민 프로젝트와 산업육성을 착실하게 추진했다. 한해에 1000여회의 각종 문화활동을 전개하고 농촌영화 공익상영 1만 2000여회, ‘우리의 중국의 꿈─문화 만가에 진입’, 연변주 새시대‘진달래홍’문예 자원봉사 등 브랜드 문화활동은 수많은 가구에 혜택을 주었다. 문물유적 242곳을 새로 발견하고 1만 5000여점(세트)의 소장품을 심사하고 연길변무독판공서 옛터를 보수 개방하고 5개 규모이상 문화기업이 새로 증가되고 3개 기업이 길림성 문화기업 30강에 선정되여 우리 주의 문화사업 발전에 새로운 에너지를 주입했다.
문화혜민이 마음을 윤택하게 하고 문화와 관광 산업의 융합이 빠르게 이뤄졌다. 해란명주, 부르성반 등 새로운 랜드마크가 인기방문지로 떠올랐고 룡정시 량전백세운동휴일단지, 연길시 전민건강쎈터 등 대상은 ‘체육+관광’ 업태를 풍부히 했고 훈춘발해고진, 도문 국문통상구 등 관광지는 업태 융합을 통해 흡인력을 높였다.
연변 문화관광시즌, 피서레저시즌, 두만강문화관광축제 등 활동은 우리 주에 전역 전 계절의 관광체험을 제공했다. 주제공연 <오색아리랑> 및 무형문화유산 플래시몹 등 활동은 전통예술과 현대무대를 유기적으로 융합시켜 연변의 ‘가무의 고향’ 매력을 과시했다. 오대징 국토수복기념관, 오록정 수토보국주제전을 건설하여 문화관광 발전에 심후한 력사적 바탕과 애국정서를 주입했다.
2025년 우리 주는 연 7813만 300명의 관광객을 접대하고 관광총수입은 901억 5200만원으로 동기 대비 각각 85.78%와 26.73% 증가되였다.  
문명의 기풍 함양해 바르고 선한 새로운 기풍 육성
우리 주는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선도로 문명육성, 문명실천, 문명건설을 총괄적으로 추진하여 덕을 숭상하고 선을 지향하며 조화롭고 질서 있는 새로운 기풍이 연변대지에서 일어나고 대중 마음속에 스며들게 했다.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 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2000여명의 기관간부들을 조직하여 길림성 근현대사 전시를 참관함으로써‘5사’ 선전교양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도록 추동했다. ‘례의연변’,‘뢰봉 따라배우기’, ‘3하향’ 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여 사회문명과 대중 문명소양의 ‘두가지 향상’에 일조했다. 선진전형 선정, 수립 선전 강도를 높여 1명이 전국도덕모범영예칭호를 수여받았고 2개 가정이 전국문명가정칭호를 수여받았으며 2개 학교가 전국문명교정칭호를 수여받았고 1명이 ‘중국 훌륭한 이’ 칭호를 수여받았다. 본보기의 빛은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밝게 비추고 고상하고 재능 있는 사람을 본받는 사회기풍을 인도했다.
문명은 현실생활에 뿌리를 박았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공간에서도 활짝 피여났다. 우리 주는 ‘성화행동’, ‘인터넷 한마음 문명 동행’ 주제실천, 제3회 연변주 및 연길시 인터넷문화절 등 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클라우드 연변’ 추천소개관 등을 선정하여 건강하고 청명한 인터넷 문화생태를 적극 구축하여 인터넷 안전장벽을 효과적으로 구축하여 문명의 꽃이 클라우드에서 아름답게 피여나게 했다.
새로운 력사의 기점에서 전 주 선전사상문화전선은 습근평문화사상을 선도로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것을 주제로 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하여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힘써 강화하고 토대를 다지고 전면적으로 힘을 발휘하고 새로운 문화사명을 더욱 잘 짊어지여 중국식 현대화 연변의 새 장을 엮어나가는 데 힘을 이바지하게 된다. 
장굉위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