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동 3국의 미군 레이다 파괴
[테헤란 3월 6일발 신화통신] 이란 여러 매체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미사일과 무인기로 중동 3국에 주둔한 미군의 ‘사드’ 등 미사일 방어시스템 레이다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보도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여러 세트의 미사일과 무인기를 발사해 아랍추장국련방과 요르단에 주둔한 미군의 ‘사드’ 미사일 방어시스템 레이다와 까타르에 주둔한 미군 FPS─132 레이다를 파괴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헤제스탄주에서 이스라엘의 ‘헤르메스─900’ 무인기를 격추했다. 해당 보도는 군사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해당 무인기의 가격이 3000만딸라에 달한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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