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군 속전속결 계획 실패”
[테헤란 3월 5일발 신화통신] 5일,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게 “미군의 속전속결의 A계획은 이미 실패했다.”고 말했다.
아락치는 “대통령 선생의 속전속결 A계획은 이미 실패했고 당신의 B계획은 더욱 크게 실패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락치는 또 “이란과 미국이 전쟁 전 협상에서 이룬 중대한 진전은 미국에 의해 무산되였으며 합의를 도출할 기회는 이미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아락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이란은 현재의 미국 정부와 두차례의 협상을 진행했는데 두차례 모두 협상중 공격을 받았다. 이 류혈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측에 있다. 이란은 이미 장기적 전쟁의 준비를 마쳤으며 전쟁을 도발한 자는 누구든지 진흙탕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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