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본 데 따르면 ‘농약 중문통용명칭’ 국가표준 수정판이 2027년 1월 1일부터 실시된다. 이 표준은 농약의 감독관리 및 사용에 관한 강제성 국가표준이다.
수정 후의 표준은 ‘한개 활성성분에 한개 명칭’의 원칙을 엄격히 준수했다. 표준의 내용이 수요에 더욱 적합해졌는데 236가지 새로운 농약 품종을 새로 추가하고 500가지 현행 요구에 부합되지 않는 농약품종을 정리함과 동시에 일부 화학명칭과 구조식을 시정하면서 농약명칭의 서술이 더욱 정확해지고 미생물농약 분류가 더욱 규범화되였으며 격식과 서열이 더욱 과학적이 되였다. 이와 동시에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영문통용명칭을 통일적으로 채용하고 대조하여 우리 나라 농약표준과 국제표준의 일치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게 했다.
새로운 표준의 실시로 농약의 상품명칭을 람용하고 통용명칭을 약화시키는 현상을 억제하여 ‘동일한 명칭에 부동한 약, 부동한 명칭에 동일한 약’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피면할 수 있다. 이로써 농가에서 농약을 잘못 사고 사용하는 위험을 낮추어 농산물 품질과 생태환경 안전을 원천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
새로운 표준의 발표와 실시는 농약시장의 질서를 규범화하고 시장환경을 정화하며 약품 사용과 농업생산 안전을 보장하고 업계의 표준화와 정보화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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