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이란 미사일 발사장치 ‘60%’를 파괴”

2026-04-21 09:17:43

작전 세부사항 공개


[예루살렘 4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습 풍국예] 17일 저녁, 이스라엘 국방군 대변인 에피 데프린이 영상성명을 발표하여 대 이란 작전의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성명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에서 이란 목표물을 ‘체계적’으로 타격해 60%의 이란 탄도미사일 발사장치를 파괴했다.

데프린은 영상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스라엘군이 초기 공격에서 이란 수도 테헤란에 위치한 이란 최고지도자 사무실 건물, 이란 국방위원회 건물 및 이란 정보부문 고위지도부 회의장소를 타격했으며 최고지도자인 고 하메네이를 포함한 ‘40명’의 이란 고위급 관원이 이스라엘군의 1차 공격으로 숨졌다. 이와 동시에 200대의 이스라엘 전투기가 500개의 이란 목표물을 공격했다. 이스라엘군은 1차 공격에서 이란의 전략방어시스템도 타격했으며 이란에 대한 ‘공중우세’를 확립해 초기 24시간내에 테헤란 상공의 ‘제공권’을 장악했다.

데프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이스라엘군은 60%의 이란 탄도미사일 발사장치 및 기타 무기저장시설을 파괴했다. 이스라엘 정보부문은 이란 무기생산을 담당하는 ‘수백곳’의 공장에 대해 ‘위치를 파악’했으며 여기에는 탄도미사일 생산 및 제조의 각 단계를 담당하는 다수의 공장과 시설이 포함돼있으며 이에 대해 공격을 가했다. 이란 산업시스템에 대한 공격으로 인한 피해는 ‘수백억딸라’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스라엘군이 공개한 작전개요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이 타격한 이란 방어시스템, 탄도미사일시스템 및 지휘통제 목표물은 대부분 이란 서부에 위치해있다.

데프린은 이스라엘군이 후속 공격에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민병 ‘빈곤층 동원조직’, 이란 정보부 및 내부 안전부대 등 목표물을 공격했으며 이란 핵프로그램 ‘관건 연구개발쎈터’ 8곳을 파괴해 우라늄 농축 등 능력을 떨어뜨렸고 이란의 ‘우주 및 인공지능 프로그램’ 목표물도 타격했다고 밝혔다.

데프린은 또 이스라엘과 미국 량군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에서 ‘광범위하고 전례 없는 협력’을 펼쳤으며 이스라엘군 총참모장이 작전 전 비밀리에 워싱톤을 방문해 량군 ‘련합타격소조’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데프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작전을 평가하기에는 ‘시기상조’이다. 이스라엘군 총참모장은 이란을 ‘주요 작전지역’으로 지정했으며 이스라엘군은 방어 및 공격 준비를 마쳤고 ‘필요시’ 전투를 재개할 수 있도록 작전계획을 갱신했다. 이스라엘군은 필요하다면 어디서든 작전을 계속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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