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 3개국 정부의 성원에 감사 표시
[아바나 4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표] 꾸바 외무장관 로드리게스가 18일 에스빠냐, 브라질, 메히꼬 3국이 꾸바가 당면한 어려운 정세에 관련해 공동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로드리게스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이 봉쇄조치를 극단적으로 강화하고 에너지 봉쇄를 실시하는 한편 지속적인 위협을 가함에 따라 현재 꾸바가 어려운 정세에 직면해있다고 피로했다. 그는 이러한 배경하에 에스빠냐, 브라질, 메히꼬 3개국이 꾸바 민중들의 생활 조건이 가일층 악화되는 것을 피면하고 국제법을 위반하는 모든 행위를 삼가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로드리게스는 당면 시급한 과제는 <유엔헌장>과 국제법을 존중하는 것이며 특히 민족자결 원칙과 각국의 독립 및 주권을 존중하고 위협이나 무력사용을 배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당일 이른 시간, 에스빠냐, 브라질, 메히꼬 3국 정부는 공동성명을 발표해 꾸바인민들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했으며 현 정세를 완화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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