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끼예브 총격사건을 테로행위로 규정
[끼예브 4월 18일발 신화통신] 우크라이나 국가안전국이 18일 당일 수도 끼예브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테로행위로 규정했다.
우크라이나 국가안전국은 소셜미디어에 성명을 발표해 우크라이나 형법 관련 조항에 따라 이번 ‘민간인 총격 및 인질극’ 사건을 립건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총격범은 1968년생 남성으로 소지한 총은 등록되여있었다. 그의 행위로 6명이 사망했으며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부상정도가 다른 7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우크라이나 국가안전국, 경찰 및 검찰 기관은 총격범의 범행동기 등 관련 상황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끼예브시 시장 클리츠코는 18일 이른 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총격범이 끼예브 거리에서 총격을 가해 여러명이 사망하고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총격범은 총격을 가한 후 슈퍼마켓에 들어가 인질을 랍치했다.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클리멘코는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찰측이 해당 슈퍼를 급습해 총격범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총격범이 경찰을 향해 총격을 가했고 결국 총격범은 경찰에 사살되였다고 실증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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