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운연변·화양려정’ 연변 봄철 문화관광 마케팅 선전활동이 지난 4월 22일 골프존 커시안(연변) 도시 구장에서 막을 올린 이래 우리 주는 다국 융합을 바탕색으로 하고 혜민리민을 핵심으로 하며 문화, 관광, 상업무역, 체육 등 다원적인 업태를 련결시켜 연변 문화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역 문화관광 고품질 발전의 봄날의 악장을 연주했다.
문화관광이 흥하면 도시가 흥하고 업태가 활성화되면 소비가 활성화된다. 이번 활동은 주당위, 주정부의 문화관광산업 발전포치를 단단히 틀어쥐고 업태 장벽을 타파하고 문화, 상업, 관광, 체육의 심층적인 융합 발전구상에 립각하여 단일 관광 보급 모식에서 벗어나 몰입식 씨나리오 체험, 다원화 제품 공급, 전방위적인 혜민조치로 문화관광 저변을 넓히고 시장소비 잠재력을 활성화시켰다.
행사는 코스 발표, 정책 리윤 양도, 제품 추천소개, 경기 가동, 전략적 협력, 영예 시상 등을 일체화하여 연변 봄철 문화관광의 새로운 즐길 거리를 하나씩 잠금 해제하고 문화관광 방문량을 도시 소비 증가량으로 전력으로 전환시켜 변경도시의 봄날 풍경에 매력과 가치를 더했다.
대중에게 혜택을 주고 리윤을 양도하는 것이 이번 봄철 문화관광 성회의 따뜻한 핵심 가치이다. 5.1절련휴와 5.19 중국관광의 날을 맞아 연변 문화관광부문은 상무부문과 련합해 문화, 상업, 관광 융합 소비 촉진 우대정책을 출범하고 정부의 인도, 기업의 리윤 양도 등 방식을 통해 문화관광과 상업의 련동 발전을 추동했다.
돈화륙정산문화관광구, 훈춘방천풍경구, 연길공룡왕국 등 40개 풍경구, 명소 및 관련 기업은 근 100가지 우대활동을 출범했는데 주제락원, 온천휴가, 자연풍경, 홍색관광, 민속문화 등 분야를 아우르며 예매 할인, 무료 입장권, 입장권 50% 할인, 가족입장권, 특정 군체 우대 등 형식을 포함하고있다.
상무부문은 대형 상권, 백화점, 체인 슈퍼마켓, 호텔 료식업계를 인도하여 가격 할인 등 판촉활동을 전개했다. 또 관광객의 출행과 소비원가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문화, 상업, 관광 소비 잠재력을 충분히 방출했으며 봄철 문화관광시장을 활성화하여 ‘혜민’과 ‘관광 진흥’, ‘상업 활성화’의 량성 련동을 실현했다.
제품이 승격되고 코스가 새로워져 연변의 봄철 려행을 더욱 특색이 있게 했다. 행사장에서 ‘춘운연변·화양려정’ 봄철 정품관광체계를 새로 발표하여 8갈래의 6대 주제 유람코스, 14갈래의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특색코스가 상호 보완되고 레저 유람, 문화체험, 다국 교류 등 여러가지 출행 수요를 고루 돌봄으로써 성 내외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량질의 려행 선택을 제공해주었다.
이와 동시에 연변의 독특한 생태자원과 조선족양생문화에 립각하여 현장에서 10개의 진정한 약식, 5가지 양생차 등 특색약선 제품을 소개하고 품평할 수 있고 구매할 수 있으며 몰입식 체험을 할 수 있는 건강양생 문화관광체계를 구축하여 연변 문화관광 제품의 체계를 풍부히 했다.
자원이 련결되고 여러 업계가 련동하여 연변문화관광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넓혔다. 행사장에서는 ‘클라우드 연변’ 추천소개관에 영예증서를 수여하고 뉴미디어의 력량에 의거하여 연변문화관광의 아름다움을 지속적으로 전파했다. 이와 동시에 주려행사협회와 골프존커시안(연변) 도시골프장 등 주체는 ‘손님을 연변에 유치’ 전략 협력 계약을 체결하여 관광객 원천 상호 련결, 자원공유, 우세 상호 보완을 실현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힘을 발휘하여 ‘아름다운 연변’ 문화관광 브랜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성회에는 여러가지 특색 주제 행사가 번갈아 상연되였고 하이라이트가 이어졌다. 제5회 ‘연변의 가장 대표적인 방문지 발굴’ 왕훙방문지 선정활동에서 50개 특색단위가 영예를 획득했다. 이번 평의 활동은 야경 불빛, 특색 미식, 류행 요소, 자연 생태, 인문 거주, 야간 경제 등 장면을 아우르는 10대 특색 부문으로 세분화하여 진행되였다. 이를 통해 ‘연길이라는 생활’ 문화관광 브랜드를 심층적으로 구현하고 관광객들에게 생활의 향기와 인문적 질감이 공존하는 변강 도시의 다채로운 방문 목록을 선사했다.
활동기간, 제3회 ‘그리운 겨울은 연변에’ 짧은 동영상 촬영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12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그중 ‘소묵려행시계’와 송철길이 각각 짧은 동영상 부문과 사진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섬세한 렌즈로 연변의 겨울 풍경을 담아내고 변경 도시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연변의 사계절 풍경이 지역을 넘어 널리 전파되는 데 일조했다. 또 제1차 무형문화유산 민박 공동건설 결연식도 펼쳐졌으며 제2회 ‘연변 체류·무형문화유산과의 만남’ 평의활동을 가동하여 전통 무형문화유산 기예와 민박 거주 씨나리오의 심층적인 융합을 한층 더 추진했다. 이는 무형문화유산이 전시관을 벗어나 생활 속으로 스며들게 함으로써 온기와 내포, 특색이 있는 연변만의 새로운 거주 체험을 조성하기 위한 데 취지를 두었다.
봄바람과의 약속은 아름답고 변강도시 관광은 기대가 된다. 이번 ‘춘운연변·화양려정’ 계렬활동은 융합을 통해 국면을 타개하고 혜민정책으로 민심을 모으며 혁신적인 시도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문화·관광 업태를 풍부히 하고 봉사 질을 업그레이드하며 소비 활력을 방출함으로써 특색 있는 문화·관광 브랜드를 더욱 선명히 각인시켰다. 이로써 사계절이 아름답고 발길 닿는 곳마다 운치가 넘치는 연변은 관광객들이 마음속으로 갈망하고 실제로 발길을 옮기는 문화관광의 명소로 거듭나게 되였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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