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시량전백세운동휴일풍경구 도장찍기 이벤트로 이목 끌어
1일, 룡정시량전백세운동휴일풍경구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룡정시량전백세운동휴일풍경구에서는 올해 9개 구역에 도장 부스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이 지도에 따라 한곳 한곳 관광하면 도장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도합 7개의 도장을 모으면 맞춤형 문화창의제품을 교환해주는 이 이벤트는 관광에 보물찾기를 하는 듯한 탐험의 재미를 더했다.
“방금 구경을 마친 구역이 우주항공기술체험관이였지. 기차는 이미 탔고… 동물농장으로 갔다가 마지막에 캠핑구역에 가 음식을 먹으면서 즐깁시다.” 5.1절련휴기간 일가족 6명이 함께 룡정시량전백세운동휴일풍경구를 찾은 연길시민 량모는 입구에서 받은 지도를 펼쳐보며 다음 오락구역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량모는 “아이들은 놀이터, 동물농장, 기차타기 등 구역을 좋아했고 년로하신 부모님들은 아름다운 자연경치를 좋아했습니다. 저는 캠핑구역이 가장 좋습니다.”고 말하며 량전백세운동휴일풍경구는 남녀로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합 오락쎈터라고 엄지를 내밀었다.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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