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4개 은행 사이버 공격 받아
[테헤란 6월 14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은행조정위원회가 당일 공고를 발표해 이란의 4개 주요 은행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일부 서비스가 중단되였지만 고객정보는 류출되지 않았으며 고객 데이터에도 영향이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영향을 받은 은행은 이란국민은행, 데자라트은행, 이란수출은행 및 이란수출발전은행이다. 그중 데자라트은행과 이란수출은행의 카드 서비스 문제는 이미 해결되여 거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다른 두 은행에서 발생한 문제는 현재 해결중에 있다. 이란 은행조정위원회는 고객들에게 공식 경로를 통해 관련 정보를 획득하고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을 피할 것을 촉구했다.
이란매체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란의 일부 은행 서비스에 기술적 장애가 발생했으며 영향을 받은 은행에는 이란국민은행, 이란수출은행, 이란상업은행 등이 포함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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