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정상 운행 회복
[모스크바 6월 13일발 신화통신] 로씨야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3일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대변인 예브게니야 야시나가 해당 원자력발전소는 외부 전력 공급이 복구된 후 시스템이 정상운행 모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야시나는 외부 전력 공급이 복구된 후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상태는 안전하며 방사선 수치는 정상이라고 밝혔다. 당일 국제원자력기구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의 330킬로볼트 예비 송전선이 성공적으로 복구되여 당일 외부 전력망에 다시 련결되였다고 밝혔다. 13일,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그로시는 모든 핵시설 린근에서 최대한으로 군사적 자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는 유럽 최대의 원전 가운데 하나이다. 2022년 2월, 우크라이나위기가 전면적으로 격화된 후 로씨야측이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를 통제했다. 이후 해당 원자력발전소는 여러차례 포격이나 무인기공격을 받아 국제사회의 안전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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