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6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군청 왕탁륜] 이스라엘 12채널TV방송국이 13일 익명을 요구한 여러 고위급 관원들의 말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체결할 가능성이 있는 량해각서가 이스라엘의 안전리익에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이 관원들의 말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은 곧 량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며 미국은 이란이 제기한 ‘주요 조건’에 동의했다면서 “이란이 아무런 리유도 없이 합의에 동의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위급 관원과 일부 전문가들은 량해각서의 일부 조항이 이스라엘의 안전리익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고위급 관원들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량해각서의 기틀에서 알 수 있듯이 이란은 전쟁이 공식적으로 끝나고 동결된 이란자금이 해제되는 것을 포함한 일련의 기타 조건이 충족된 후에야 핵계획에 대해 론의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미국이 이에 앞서 제안한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반출하는 방안은 농축 우라늄을 희석하는 것으로 변했고 미사일 계획은 지어 해당 합의 내용에 포함되지도 않아 이스라엘이 해결하고저 하는 주요 문제는 여전히 미해결 상태에 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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