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미국의 량해각서 최종적으로 확정
이란 외무부 차관 확인
[테헤란 6월 15일발 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이 15일 새벽 이란 외무부 차관 가리바바디가 이란과 미국의 량해각서 문건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였음을 확인했으며 ‘이슬라마바드 량해각서’ 정식 서명식이 19일 스위스에서 거행된다고 보도했다. 가리바바디는 15일 새벽부터 이란에 대한 미국의 해상봉쇄가 끝났으며 레바논 등 각 전선의 군사행동은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중단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리바바디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란은 ‘모든 중요한 립장’을 량해각서 초안에 포함시켰다. 량해각서는 적을 신뢰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이란은 미국의 약속 리행 상황을 계속 감독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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