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국·연길 불고기 미식 축제 막바지 준비 한창
5일, 연길시1978문화창의원 광장에서는 ‘중화미식회’ 2026 중국·연길 불고기 미식 축제를 위한 현장 준비 작업이 한창이였다.
여러명의 뉴미디어 방송인들이 축제 선전을 위한 영상들을 촬영하고 있었고 시공 일군들도 일손을 다그치고 있었다.

이번 축제 현장의 설계와 시공을 책임진 장춘시금미래실업발전유한회사 총경리 염홍빈의 소개에 따르면 20여명 일군이 내부 바닥을 펴는 작업, 료리대회에 참가하는 여러 음식업체들에서 사용할 가판대 설치 작업 등을 하고 있는데 현재 전체 작업량의 5분의 4가량 완성했으며 모든 작업은 7일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그는 “이번 축제의 주요 행사장에는 총 26개 주제 가판대를 설치하고 18곳의 표준 조리 구역을 마련하게 되는데 주로 미식 전시와 료리대회라는 두가지 기능에 집중했다.”면서 “9일까지 축제에 참가하는 모든 상가들이 입주하게 되고 10일 저녁이면 광범한 시민들을 위한 미식 축제가 열린다.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아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구경하고 다양한 미식들을 맛보는 것을 환영한다.”고 소개했다.
김춘연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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