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불구불 길게 뻗은 G331 연변(沿边)개방 관광대통로는 두만강 량안의 풍경, 홍색문맥, 민속풍정 등을 구슬에 꿰여 도문 구간의 변경선을 관통하고 있다.
G331 연선에 위치한 우세에 의탁해 도문시는 단기적인 관광객 방문량 사유에서 벗어나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초점을 맞춰 높은 표준으로 국도 연선 대상의 질 향상과 승격을 추진하고 착실한 사업으로 변경의 발전 동력을 활성화했으며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치부 경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이 변경 ‘황금회랑’이 흥변부민, 변경 안정 및 공고화와 개방, 번영을 위한 행복한 대통로가 되게 했다.
6월 29일, 도문시 월청진 마패촌에 들어서니 흰 벽에 청기와를 얹은 집들이 안겨왔고 시공일군들은 한창 주택에 보호성 보수 작업을 전개하고 있었다. 고풍스럽고 민속적인 풍모를 보존하는 동시에 수도, 전기, 난방, 네트워크 등 부대시설을 동시에 승격, 보완하고 있었다.
최근년간 도문시는 절강, 길림 맞춤 협력 기회를 틀어쥐고 절강의 선진적인 ‘천만공정’ 건설 운영경험을 참고해 특색민속민박군집을 전력으로 구축했다. 대상은 민속체험, 강변레저, 견학, 려행거주 등 다원적 기능을 융합해 향촌의 유휴자원을 활성화하고 변경향촌의 문화관광산업 발전의 부족점을 보완해 원 생태 변경촌이 새로운 생기를 발산하도록 했다.
1314월청만 건설 현장에서 로동자들은 주체공사 마무리, 생태 산책로 건설, 문화창의 역참 인테리어 등 작업을 다그쳐 추진하고 있었다.
이 대상은 두만강의 원 생태적인 강변 풍모를 완전하게 보존하고 강변의 경치, 레저놀이, 편민조농이 일체화된 복합형 문화관광명소를 알심 들여 건설하게 된다. 대상이 건설되여 사용에 투입되면 도문의 변경 문화관광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빛내고 료식숙박, 문화창의 소비, 향촌 농산물 판매의 협동 발전을 이끌며 가까운 곳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여 대중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 토대를 지속적으로 튼튼히 구축할 전망이다.
331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향하면 86호 경계비에 이르는데 이곳은 변경의 핵심 지대이기도 하다. 독특한 국문 위치와 감동적인 수변 이야기는 많은 관광객들을 흡인했다. 관광객들은 강기슭에서 걸음을 멈추고 수변 사적을 경청하고 강가의 풍경을 몰입식으로 체험하면서 변경 소도시의 독특한 운치를 느낄 수 있다.
백년통상구의 두터운 저력에 의탁해 도문시는 국문 문화관광의 전역 배치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력사풍모 보호 최저선을 엄수하는 토대에서 고표준으로 국문관광종합체를 새로 건설하고 파노라마식 전망대를 구축해 통상구 발전의 력사적 흔적을 간직했을 뿐만 아니라 변경선의 웅장한 경치를 전방위적으로 보여주었다.
이와 동시에 도로 통상구의 통관능력 확대 개조를 질서 있게 추진하고 통관 절차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다국 물류 효능을 제고하고 문화관광 부대 업태를 총괄적으로 배치하며 통상구 통로경제가 특색 산업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여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으로 변경 전역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있다.
도문시는 시종 대중을 위한 초심을 고수하고 정밀화 대상건설로 발전의 토대를 다지며 전역의 문화관광 융합으로 발전 동력을 활성화시켰다. 현재 도문시에서 변경 문화관광 열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향촌의 면모가 나날이 새로워지며 대중의 생활이 나날이 윤택해지고 있다. 도문시는 지금 변방 통로 우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새시대 흥변부민, 변방 안정, 공고의 참신한 답안지를 전력으로 써내려가고 있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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