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연길 소외탄·부르성반’ 몰입식 빈하 야간관광 특색거리가 정식으로 개방되였다.
‘연길 소외탄·부르성반’은 ‘청년연길’을 발전핵심으로 삼고 부르하통하 풍경대를 따라 펼쳐졌으며 강변의 원생태 경관에 의탁해 다양한 업태를 배치함으로써 청년군체가 좋아하는 문화레저, 류행사교, 자기전시를 아우른 종합공공공간을 구축하는 데 힘썼다. 운영시간은 여름 관광성수기부터 10월 7일까지 지속될 예정으로, 연길시 피서관광에 핵심명소를 더했다. 거리의 영업은 매일 17시부터 21시까지이고 전역 상시공연은 18시 30분부터 당일 페장시간까지 지속된다. 거리에는 현지 풍미와 특색음식을 포함한 11곳의 표준화 로점을 설치해 관광객의 ‘혀끝 소비’ 수요를 만족시키고 아동 전용 놀이구역을 마련해 가정 관광 씨나리오를 포괄하며 술집군집을 조성해 청년군체를 위한 야간 레저 사교의 장을 마련했다. 전통 야시장의 단일적인 소비모식과 달리 이 대상은 공연으로 야간관광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예술로 강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5대 전문화 공연무대를 혁신적으로 구축해 류행 문화오락 업태의 전역 피복을 실현했다. 현장에는 류행음악 공연, 취미 매직쇼, 몰입식 현장쇼 등 종목이 순환적으로 공연되고 외국인 배우와 국내 우수 공연팀이 번갈아 공연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분위기 있고 다층적인 몰입식 야간관광 체험을 가져다준다.
부르하통하 빈하 야간관광의 명소인 ‘연길 소외탄·부르성반’은 연길 ‘야간 강변 관광’ 정품 관광로선을 련결시키고 도시의 문화관광 소비시간을 효과적으로 연장하며 야간 소비 씨나리오를 확장시켜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상은 중국조선족민속원, 연길왕훙벽 등 기존 문화관광 명소와 함께 업태를 상호 보완하고 고객원이 서로 류통하는 련동구도를 형성했으며 연길의 ‘낮+밤’ 전천후 문화관광체계를 일층 보완해 피서관광상품 공급을 풍부히 함으로써 현지 문화관광소비의 질 향상과 승격에 조력하게 된다.
임위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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