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추장국련방 상반기 비석유 무역액 사상 최대치
[두바이 7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하효 온신년] 아랍추장국련방이 최근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아랍추장국련방의 비석유 대외 무역액이 1조 9370억디람(1딸라 약 3.67디람)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비석유 수출이 아랍추장국련방의 무역성장을 이끈 주된 동력이였다. 같은 기간 아랍추장국련방의 비석유 상품 수출액은 사상 최대치인 4528억디람에 도달했으며 이는 비석유 대외무역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전년 동기의 21.3%에서 23.4%로 증가했다.
상품구조로 볼 때 금은 아랍추장국련방의 비석유 무역의 1위 상품으로 상반기 무역액이 전년 동기 대비 48.8% 증가했으며 통신장비, 보석, 자동차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올해 상반기 지역 충돌과 호르무즈해협의 해운 차질로 인해 아랍추장국련방의 원유 수출과 해상 운송이 한때 충격을 받았다. 아랍추장국련방 대외무역 부문은 상반기 비석유 무역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은 아랍추장국련방의 다원화 및 개방형 경제건설 전략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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