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항구 석유·가스 시설 계속 타격”
로씨야 국방부 통보
[모스크바 7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하] 로씨야 국방부가 20일 새벽 발표한 통보에서 로씨야 무장부대가 19일 밤부터 20일 새벽까지 우크라이나의 항구 석유·가스 시설을 계속 타격했다고 밝혔다.
통보에 따르면 로씨야군은 공중 기반 정밀 유도무기와 순항미사일을 사용해 우크라이나 남부 오데사 항구의 연료 및 기름저장 탕크를 타격했다. 로씨야 방공시스템은 모스크바주, 벨고로드주, 꾸르스크주, 볼고그라드주 등지와 크림반도, 아조브해, 흑해 상공에서 381대의 우크라이나 고정익 무인기를 격추했다.
모스크바 시장 소비아닌은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19일 저녁부터 20일 새벽까지 400여대의 우크라이나 무인기가 모스크바와 그 주변 지역으로 날아들었으며 대부분 로씨야 방공시스템에 의해 격추되였다고 전했다. 모스크바주 주지사 보로비요프는 무인기 습격으로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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