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산불재해 상황에 ‘전원 동원’ 대응중
카나다 총리 표시
[오타와 7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림위] 18일 밤, 카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소셜미디어 플래트홈 X를 통해 극심한 폭염과 기록적인 가뭄의 영향으로 카나다는 력사에서 가장 심각한 산불 시즌을 맞이하고 있으며 정부는 ‘전원 동원’ 방식으로 재난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온타리오주 북서부지역의 산불피해가 특히 심각해 10여개의 지역사회가 강제 대피했다. 현재 5300여명의 소방관이 배치되였으며 소방항공기, 헬기, 대피 전용기 등 300대가량의 각종 항공기가 진화 최전선에 투입되였다. 카나다는 무인기, 열화상 카메라 등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산불 감시와 진화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카나다의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카나다 부문간 삼림소방쎈터가 18일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102건의 새로운 산불이 발생해 현재 진행중인 산불 건수는 959건에 달했다. 올 들어 카나다 전역에서 총 3815건의 산불이 기록되였으며 피해면적이 290만헥타르를 넘어섰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