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 로씨야군 우크라이나 수도 끼예브 공습

현지시간 18일 밤부터 19일 새벽까지 로씨야군이 우크라이나의 수도 끼예브를 노리고 대규모 미사일 및 무인기 공격을 감행했다고 우크라이나 공군이 19일 밝혔다. 로씨야군의 새로운 공습으로 끼예브에서 1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은 이날 파손된 끼예브시 지하통로의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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