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녕하 공안기관은 특대 인터넷생방송 양로사기사건을 수사, 범죄혐의자 12명을 나포하고 사건 관련 차량 4대, 핸드폰 26대, 생방송도구 10세트, 위조 인민페 100만원, 가발 2세트, 모조 소장품 및 가짜 보건품 100여상자를 압수하였으며 사건 관련 총가치는 1000만원에 달했다.
조사에 따르면 범죄조직은 장기간 인터넷플래트홈을 리용해 ‘실력이 탄탄한 소장 대기업’으로 위장하고 위조 인민페 전시, AI로 방문회수 동영상 위조 등 방식으로 투자경로가 안정된 허상을 조성함으로써 로인들의 신임을 얻었다. 또한 원가가 저렴한 일반 옥석, 기념화페, 공예금괴, 잡동사니보건품 등 값싼 상품을 299원에서 699원의 고가로 생방송실 로인들에게 판매했다.
생방송기간에 범죄혐의자는 ‘대가가 개안으로 평안을 보장’, ‘직접 방문해 현금으로 회수’ 등을 미끼로 소비자가 소장품을 구매한 후 전문일군이 방문하여 고가로 회수하는 봉사를 한다거나 ‘생방송실 차트에 오르면 백만 현금을 증정한다’면서 로인들에게 ‘상품을 주문, 충전하여 례물을 증정하면 차트에 오를 수 있고 차트 상위 인원은 소장품회수, 고액의 반환 복리를 우선적으로 향수할 수 있다’고 선전했다.
중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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