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간 협력련동 심화
위해시공안국은 여러 부문의 협력련동 기제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시장감독관리, 가두, 사회구역 등 다양한 부문과 협력하여 대중 관련 경제범죄의 협력 및 공동치리 사업체계를 보완했다. 중점적으로 기층 파출소, 주요 향진(가두) 및 다단계판매 다발지역에서 전문감독조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예방선전, 단서확인, 사건수사 등 업무 실시 성과를 검사하며 업무상 난점과 장애물을 해결해 련동 예방통제와 공동 관리의 치리체계를 전력으로 구축했다.
◆다단계판매 생존공간 축소
올해 들어 위해시공안국은 다단계판매 주요지역에 대해 정밀하게 중점적으로 단속하는 방침을 견지하며 치안상황에 맞춰 중점 정돈구역을 정확하게 설정해 달마다 상시화 정돈, 전 시에서 분기마다 집중정돈 및 상시화 정리정돈 련동집법 사업모식을 형성했다. 전문행동이 시작된 이래 전 시에서 각종 정리정돈 활동을 총 44회 조직하고 단지 214개, 부동산중개소 24곳과 호텔 16곳을 검사했으며 다단계 판매자 287명을 적발했다.
◆근원 예방 구조를 구축
올해 들어 위해시공안국은 근원치리를 견지하고 다단계판매 예방 선전교양을 깊이있게 실질적으로 추진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하고 도시와 향촌 전역을 포함해 가정방문, 장터선전, 산업련동 등 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여 주요군체에 대해 맞춤형 교양을 실시했다.
공익 문자메시지 전송, 다매체선전, 사회구역 공시, 격자원 가정방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다단계판매의 수법과 위해를 깊이있게 폭로하여 대중들을 리성적인 투자관념을 수립하도록 유도했다.
인민공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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