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안부는 전국 공안기관이 올해 6월말부터 12월까지 ‘평안들판-2026’ 전문행동을 전개하도록 포치해 조류 등 야생동물을 위해하는 범죄활동을 법에 따라 엄히 타격하고 불법 산업사슬을 단호히 차단하며 종합치리를 추진하여 생태안전 보호벽을 확실히 구축한다.
‘통지’는 공안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주요 지역과 부위에 집중하며 단서의 출처를 확대하고 판단과 분석을 강화하며 정밀타격 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할 것을 요구했다.
사건난제를 해결하고 단속의 중점을 강조하며 총기 및 무인기 관련 불법사냥, 인터넷 관련 ‘야생동물 식용’ 등 문제에 집중하고 조류 등 야생동물을 해치는 범죄에 강력한 타격을 가하고 발견 즉시 단속한다.
사건 수사를 주요시하고 사냥, 수매, 류통 등 전 과정을 철저히 타격하여 범죄네트워크를 단호히 파괴한다.
‘통지’는 생태경찰업무기제 구축을 강화하고 협력과 공동관리를 강화하며 단속 능률성을 높이고 야생동물 위해범죄에 대한 원활하고 능률적인 타격치리사업체계를 적극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격을 통해 치리를 촉진하고 근원적인 관리를 추진하며 관련 부문과 협력하여 업계감독 강도를 제고하고 관련 인터넷 플래트홈 기업이 주체책임을 엄격히 리행하도록 독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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