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강국 건설, 결정적 단계에 진입
국무원 보도판공실 ‘15.5’시기 교통운수 분야의 새로운 발전 소개

2026-07-23 08:25:42

[북경 7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엽호명 왕율호] 교통은 경제의 맥락이며 문명의 뉴대로 중국식 현대화의 길을 여는 선도자이다. ‘15.5’시기 어떻게 교통강국 건설을 다그칠 것인가? 어떻게 ‘누구나 출행을 즐기고 물류가 원활하게 류통되는’ 아름다운 미래를 더 잘 실현할 것인가? 21일에 열린 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교통운수부 등 부문의 관련 책임자들이 이에 대해 상세하게 해석했다.

6월 8일, 삼협 수상운수 신통로 대상이 호북 의창에서 착공되였다. 이는 ‘15.5’시기 처음 착공하는 국가 중대 상징적인 대상으로 신통로가 건설되면 삼협중추의 년간 쌍방향 통과능력이 3.36억톤에 달해 현재 설계능력의 3배 이상으로 된다.

교통운수부 부부장인 서성광은“‘15.5’시기 우리는 계속하여 지역간, 류역간 대통로 건설을 추진함에 있어 과거의 단순한 ‘판을 벌이고’ ‘대상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배치를 최적화하고 경제순환의 대동맥을 뚫으며 지역간 균형적인 발전을 추동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30년까지 국가종합립체교통망 주골격 건설 완수률을 현재의 91%에서 95%로 올리는 것은 ‘15.5’시기 교통운수 분야의 중대 목표중 하나이다.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서성광은 다음과 같은 4가지 통로의 건설을 중점적으로 틀어쥐여야 한다고 말했다.

첫째, 변경, 연해, 연강 대통로 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연해 고속철도를 건설하고 변경 국도의 관통과 질 향상, 개조를 추진하며 장강종합립체교통회랑을 다그쳐 구축하고 높은 수준의 연강 고속철도를 전면적으로 건설해야 한다.

둘째, 신강과 서장을 련결하는 통로 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변강 안정과 흥변부민에 착안하여 통로의 탄성이 약하고 원활한 통행을 보장하는 능력이 부족한 점들을 힘써 해결해야 한다.

셋째, 서부 륙해 신통로 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륙해 내외가 련동하고 동서가 쌍방향으로 상호 보완하는’ 개방구도를 형성하는 것을 둘러싸고 주통로를 다그쳐 관통시켜야 한다.

넷째, 강, 바다, 해만 횡단 통로 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상해─녕파 해상련결 통로, 사자양통로 등 일련의 중대 대상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장강, 주강, 항주만 등을 횡단하는 통로련결을 강화해야 한다.

현대화 종합교통운수체계의 주골격으로서 우리 나라의 사통팔달한 철도망은 경제, 사회 고품질 발전의 맥락을 원활하게 했다.

서안—십언 고속철도가 개통, 운영되고 서안동역이 사용에 투입되였으며 무한—서안 고속철도가 전선 관통 운영을 실현했다. ‘네트워크 련결, 보완, 사슬 강화’에 정조준하여 우리 나라는 높은 질로 철도 중대 대상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웅안—상구 고속철도 산동구간 등 대상이 시험운행 단계에 진입했고 할빈—이춘 고속철도, 의창—흥산 고속철도 등이 련합조정시험을 가동하며 일련의 중점대상 건설이 실질적인 진척을 거두었다.

‘15.5’시기 우리 나라 철도망을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 국가철도국 보도대변인이며 부국장인 왕계명은 다음과 같은 3개 면을 둘러싸고 공을 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첫째, 통로를 원활히 해야 한다. 연강, 연해, 변경 통로의 배치를 강화하고 지역간 전략통로 건설을 추진하며 강, 바다, 해만 횡단 통로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둘째, 구조를 최적화해야 한다. ‘8종8횡’ 고속철도 주통로를 다그쳐 관통시키고 중점지역 고속철도 련결선 건설을 질서 있게 추진하며 중점 도시군, 도시권 통근능력 향상을 강화하고 서부 도로망의 공백을 메우며 에너지, 량식 운수통로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셋째, 거점을 보강해야 한다. 북경 등 중점 철도중추 원활 공사시설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중추역과 부대시설의 배치를 최적화하며 집중분산운수체계를 보완하고 인터넷 융합, 운수방식 융합, 역과 도시간 융합 발전을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

내부 건설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대외 래왕도 끊이지 않는다.

올해 상반기 국제 화물우편 운수량은 232만톤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13.9% 상승했다. 국제 항로 네트워크는 이미 전세계 90개 나라와 지역의 263개 도시로 통했고 그중 화물운수 항공편은 70개 나라와 지역의 162개 도시로 통항하고 있다. 소식공개회에서 중국민항국 부국장인 한균이 우리 나라가 국제 항공화물운수에서 이룬 뚜렷한 성과들을 소개했다.

한균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국가 지역 중대 전략에 립각하여 ‘15.5’시기 우리 나라는 항공중추의 화물운수기능을 강화하여 특히 북경, 상해, 광주, 심수, 성도 등 국제 항공중추의 국제 항공운수 봉사능력을 향상시키고 악주화호공항 등 전문적인 화물운수 중추공항의 기능을 강화하며 관련 대외무역 중점 성들이 중추공항에 의지하여 국제 항공화물운수 능력을 제고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국제 화물운수 통로 체계를 원활히 하고 전통시장에 대한 운수능률, 여러 사슬과 경로에 대한 보장 수준을 향상시킨다. 공항 화물운수 시설의 적합능력을 제고하고 중추공항 확장건설 대상에서 화물운수의 기반 보장능력을 제고하도록 지원한다. 다양화된 항공화물운수 기업들을 육성한다. 항공물류 종합정보봉사 플래트홈을 건설하고 전자운수서류와 화물운수 ‘1개 서류 제도’를 전면적으로 보급한다. 일련의 포치는 우리 나라 국제 항공화물운수가 건전하고 질서 있게 발전하도록 촉진할 것이다.

한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15.5’시기 민항국은 ‘15차 5개년’계획 요강의 포치를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원활하고 다차원적이며 탄력이 있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공화물운수체계를 적극적으로 구축하며 전문화, 집약화 봉사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개혁 발전의 성과는 더 많은 인민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주어야 한다. 우정업은 백성들의 생활과 밀접히 관련되고 생산과 소비, 온라인과 오프라인, 도시와 농촌에 광범위하게 봉사하고 있다. ‘15.5’시기 이 현대물류의 대표적인 산업에 어떤 새로운 포치들이 있는가?

국가우정국 부국장 진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정보편봉사와 특별봉사를 최적화하는 것을 통해 택배 봉사의 질과 능률을 향상시키고 지능화 우정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며 현대화 물류 네트워크를 다그쳐 건설하고 지역간 우정업의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하며 친환경 저탄소 발전을 추진하여 우편, 택배 포장의 친환경 전환을 심화할 것이다.

이와 동시에 우정업은 법률정책체계를 보완하여 농촌물류체계 건설을 심화하고 국제물류체계 건설을 강화하며 배송 봉사와 실물경제의 심층 융합을 추동할 것이다. 진개는 2030년에 이르러 우정업이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역할이 가일층 강화될 것이라고 표했다.

“우리는 ‘15.5’시기 교통운수 계획의 실시를 착실히 추진하고 중대 전략임무, 중대 공사대상, 중대 정책조치들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한걸음한걸음 제반 임무의 착지와 시달을 틀어쥘 것이다.” 향후 5년을 전망하며 서성광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교통강국을 기본적으로 건설하는 면에서 결정적인 진척을 거두고 우리 나라 현대화 종합교통운수체계가 보다 보완되며 ‘누구나 출행을 즐기고 물류가 원활하게 류통하는’ 아름다운 미래가 더 빨리 실현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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