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산’ 핵시설 ‘곧’ 타격할 수 있어”
트럼프 표시
[워싱톤 7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21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레바논 대통령 아운을 회견한 자리에서 미국은 이란의 ‘호산’ 지하 핵시설을 ‘곧’ 타격할 수 있다고 매체에 말했다.
이란이 원심분리기를 ‘호산’ 턴넬군으로 이전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그들이 이미 그렇게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확실한 기록은 없다. 이란이 핵물질을 보유하지 않은 한 시설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 우리가 추적하는 것은 물질이며 그것이 핵심이다. 우리는 곧 해당 지역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 규모 또한 매우 클 것이다.
트럼프는 “이란측이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으나 그들이 실질적인 회담을 할 준비가 되기 전까지 우리는 대화할 의향조차 없다.”고 말했다.
이란 중부 이스파한주 나탄즈 핵시설 린근에 위치한 ‘호산’은 이란에서 가장 견고한 지하핵시설중 하나로 알려져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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