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외무부, 후티무장조직 지역안보 위협 규탄

2026-07-24 09:13:16

[이슬라마바드 7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당빈휘] 22일, 파키스탄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예멘 후티무장조직이 사우디아라비아와 홍해를 통과하는 상선에 ‘지속적인 위협’을 가하는 것을 규탄하며 이러한 행위는 지역안보를 위협하고 항행자유를 저해하며 해상질서에 도전하고 글로벌 무역의 자유로운 흐름을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파키스탄 국기를 게양한 선박에 대한 어떠한 적대행위나 파키스탄 해양리익에 대한 침해행위는 모두 파키스탄 국가안보와 주권리익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될 것이다. 파키스탄측은 <유엔헌장> 및 국제법에 따라 자위를 위한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류한다.

성명은 또한 파키스탄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중동전쟁에 끌어들이려는 시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파키스탄측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안보, 주권 및 령토완정을 견결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파키스탄은 대화와 외교를 통해 지역정세를 완화하는 것을 고수하고 있으며 중동전쟁 당사국들이 국제법을 준수하고 국제 해운의 안전을 확보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20일, 예멘 후티무장조직은 국제 해운사들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 항구와 무역거래를 하는 선박들이 군사공격을 당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앞서 발표한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금수조치의 범위를 더한층 확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