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1번째 핵오염수 해양 방류 총량 약 7900톤에 달해
[도꾜 7월 24일발 신화통신] 일본 도꾜전력이 24일 후꾸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21번째 핵오염수 해양방류 작업을 마쳤는데 이번에 방류된 핵오염수 총량은 약 7900톤에 이른다.
후꾸시마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핵오염수 해양방류 작업은 24일 정오에 종료되였다. 이번 방류는 이달 6일부터 시작되였으며 방류된 핵오염수의 총량은 7894톤, 방사성 트리튬의 총량은 약 1.3조베크렐에 달했다.
2023년 8월, 일본은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반대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후꾸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 해양방류를 강행했다. 현재까지 총 21차례 핵오염수를 방류했으며 루적 방류량은 약 16.5만톤에 이른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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