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첨단 무기 재고 소진 속도 우려

2026-07-27 09:12:05

미국매체 보도


[워싱톤 7월 24일발 신화통신] 미국 CBS방송이 23일 최근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강화함에 따라 미군의 방공 요격탄과 정밀유도 무기가 빠르게 소모되고 있어 미국 정부의 우려를 낳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초기 정밀 유도 무기의 소모 속도를 현재로서는 미군이 감당하기 어렵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방공 요격탄이 페르샤만 연안 국가의 리익을 보호하는 데 대량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미군기지가 이란의 무인기와 미사일의 공격을 받고 있다. 일부 지역 파트너 국가들은 이란이 쿠웨이트와 바레인 등에 위치한 목표물에 대한 맹공을 지속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전투를 마땅히 중단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보도는 이란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미군이 대량의 ‘패트리어트’ 방공 미사일과 ‘사드’ 미사일 방어시스템 탄약을 소모했으며 그 소모 속도가 보급 속도를 초과하여 방공 요격탄 재고가 ‘가장 긴급한’ 문제가 되였다고 전했다.

보도는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쎈터가 올해 미국─이란 휴전기간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당시 미군은 이미 1000발 이상의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과 1100발 이상의 합동원거리공대지미사일을 소모했으며 이러한 무기 재고의 보충 주기는 약 4년이 소요되는 한편 ‘사드’ 미사일 방어시스템 탄약과 ‘패트리어트’ 방공 미사일 등 무기의 보충 주기는 최대 5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보도는 또한 이달초 미국─이란의 휴전협정이 결렬된 이후 미군이 공습의 초점을 이란 해안선 린근 목표로 전환했다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