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변주 가을철 특가상품주택 판촉월행사가 17일부터 정식으로 시작된다.
13일,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부동산시장의 기대를 안정시키고 전 주 부동산산업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대중들의 강성 주택구매 수요에 초점을 맞춰 기업의 자발적인 할인 혜택과 인테리어 보조금, 가전제품 구매 보조금 등 다양한 혜택 조치를 통해 대중의 주택구매 비용을 낮추고 부동산시장의 소비 활력을 효과적으로 활성화하는 데 주력한다.
주택공적금 정책 보너스는 이번 활동의 중요한 버팀목이다. 주주택공적금관리중심 신용대출처 처장 라휘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우리 주 주택공적금 정책은 선불금 비률, 인정 기준, 대출한도 상향, 납부 모식 등 여러 면에서 대출 최저 선불금 비률을 15%로 하향 조정했다. 첫번째 주택과 두번째 주택 인정을 페지하고 통일적으로 첫번째 주택 대출 정책을 집행하고 대출 리률을 올리지 않으며 직계가족의 대출 참여 업무를 동시에 회복함으로써 주택구매 가정의 자금 지원 경로를 가일층 넓혔다.
이와 동시에 대출 한도액의 상승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여 인재정책, 퇴역군인신분에 부합되는 주택구매군체 또는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부동산대상, 보장성 주택, 1성급 및 그 이상의 친환경 건축주택, ‘좋은 주택’ 대상을 구매하는 대중들은 대출한도액이 기초 한도액에서 20% 상승할 수 있으며 최고 대출 한도액은 108만원에 달한다.
령활취업인원에 대해 선납 대출 납부방식을 매달 위탁 입금 결산으로부터 월별, 분기별, 반년별로 자주적으로 결산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고 상환은 ‘납부상환 일체화 원칙’을 취해 령활취업군체의 소득 특점에 더욱 부합된다.
현(시) 정책이 동시에 힘을 발휘해 주택구매 보조금이 정밀하게 직접 전달된다. 연길시부동산관리중심 시장관리 전문팀 책임자 황철동에 따르면 연길시는 전문 보조정책을 부대적으로 출범해 주급 조치와 혜민합력을 형성해 신축 상품주택을 구매할 경우 건축면적에 따라 평방메터당 100원을 보조하고 한채당 최고 보조금은 1만원을 초과하지 않으며 소유권 동기가 가능한 차고(주차자리)를 구매하면 한채당 5000원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지급하며 이 정책은 10월 30일까지 시행된다.
정책의 인도하에 연길시 본지 부동산기업은 주동적으로 특가주택을 출시, 평방메터당 우대폭이 300~400원에 달하며 일부 대상은 또 인테리어, 주차공간 등 추가 혜택도 내놓아 다차원적으로 주택구매 종합원가를 낮춘다.
전 주에서 연길, 훈춘, 돈화, 룡정, 왕청 등 현(시)의 32개 부동산개발기업이 참여해 루계로 3637채의 특가 분양주택을 출시하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할인하는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혜택을 돌려준다. 훈춘시 명주부동산개발유한회사 총경리 장문박은 기업은 혜민정책의 호소에 적극 호응해 건설중인 부동산대상의 새로운 분양단계에서 각급 정책보조금과 다중 주택구매 복리를 중첩 적용시켜 강성 수요, 개선, 양로 등 다원화 부동산 수요를 정밀하게 충족시키게 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에 각급 주택및도시농촌건설, 주택공적금, 상무, 금융감독관리 등 부문은 련동해 제반 주택구매 혜민정책의 착지 효과를 전력으로 추동하게 된다.
임위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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