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17일발 신화통신] 강택민 생평 및 사상 연구토론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인 채기가 개막식에 참석해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강택민 동지 탄신 100돐 기념 대회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강택민 동지의 빛나는 사상과 숭고한 풍모를 계승하고 발양하며 새로운 시대적 조건과 결부하여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 연구를 심화하고 신심을 확고히 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엄밀한 태도로 학문을 연구하고 실속과 혁신을 추구하여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새로운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
채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 연구를 심화하려면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견지하는 절대적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가일층 심화하고 당중앙의 집중 통일령도를 시종 견지하며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보다 깊이있게 터득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해야 한다.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는 맑스주의의 리론품격에 대한 인식을 가일층 심화하고 시종 ‘두가지 결합’ 을 견지하며 맑스주의 중국화와 시대화를 끊임없이 추진해야 한다. 사회주의 건설 법칙에 대한 인식을 가일층 심화하고 시종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발전이 당의 집권과 국가 부흥의 최우선 임무라는 인식을 가일층 심화하고 시종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며 고품질 발전을 확고부동하게 추진해야 한다. 선진문화의 전진 방향에 대한 인식을 가일층 심화하고 시종 중화민족의 문화주체성을 고양하며 문화자신감을 확고히 다짐으로써 사회주의 문화의 번영과 흥성을 추진해야 한다. 세계 다극화와 경제 글로벌화에 대한 인식을 가일층 심화하고 시종 평화로운 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해야 한다. 나라를 다스리려면 우선 당부터 다스려야 하고 당을 다스림에 있어서는 반드시 엄격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일층 심화하고 꾸준히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며 새시대 당건설의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깊이있게 추진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선전부 부장인 리서뢰가 회의를 사회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공중앙 조직부 부장인 석태봉,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류국중,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승민, 중앙당사및문헌연구원 원장 곡청산, 강소성당위 서기 신장성이 선후하여 발언했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팽청화, 전국정협 부주석 왕동봉이 회의에 참석했다.
관련 책임자, 전문가 및 학자 대표 약 500명이 회의에 참가했다.
연구토론회는 중앙선전부,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 중앙당사및문헌연구원, 교육부, 중국사회과학원,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